첫번째녀가 마침 생리중이라 보통 생리가 4~7일정도 가니까,
안볼 공식(?)적인 이유가 생긴거죠. 첫번째녀는 매주 만나야
하는거로 암묵적으로 계약된거라...
두번째녀는 원래 이번주에 보기로 했는데, 제가 일정이 생겨
담주에 보기로 했습니다.
두번째녀는 거리가 좀 있어서, 보통 중간쯤에서 보는데,
이번에는 제가 그쪽까지 가기로 했습니다.
그쪽동네는 텔비가 쫌 저렴하네요. 대실시간 10시간짜리도
있고, 기본이 대실시간이 6시간이네요...
두번쨰녀는 시간개념이 별로 없어서, 6시간정도 같이
있는 거로 유도해볼까 합니다.
시간당으로 보면 엄청 저렴한거죠. ㅎㅎ
두번째녀는 첫번째녀보다 마음이 편합니다.
반드시 매주 만날 필요도 없고, 제가 원할 때 보면 되니까,
물론 저만 보는 건 아니라서 그렇겠지만...
그 어리고 탱탱하고 큰 가슴 빨리 만지고 싶네요..
훔냐... 분양 해주시는건가여?
자삭밥먹듯 하는넘 강퇴안하고
웃고갑니다 ㅋㅋ
반응을 보이니깐 계속하는 거 아닌가요? 앞으로 이분 글에는 댓글 달지 맙시다.
만나면 정신 똑바로 차리게 해줄수있는데
욕먹으면
질질싸는 새끼인가보네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