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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입구 여호와의 증인]자원이 아니라 의무였군요.

    먼저 이 글은 종교 관점이 아닌, 유흥 관점으로 쓴다는 것을 얘기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지하철 입구 또는 관광지 입구 등에 보면 남녀, 남남, 여여 이렇게 두명이 나란히 서 있으면서 

    "성경을 아십니까" 이런 식의 책자를 나눠주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지나가다 보면 혹서기, 혹한기에도 늘 있는 모습에 참으로 열정적이다라고 생각을 했죠.

     

    물론, 남녀 또는 여여 이렇게 있는 경우에만 눈길을 줬습니다.

     

    교회 다니는 처자랑 하는 것도 재미있으니까요.

     

    오늘 잠깐 살펴보니, 길거리 전도가 자원이 아닌 의무에 가깝네요.

     

    즉, 신도가 되면 자원이고, 파이오니어 뭐 이런 게 있어서, 최소 50~120시간 이상/달 길거리 전도를 해야 하네요.

     

    나름 길거리 전도하는 여인들 가운데 참하며 괜찮아 보이는 여인들이 있어서, 뚫어지게 보긴 했지만, 

    그들 교리에서는 혼전순결이 목숨과도 같다네요.

     

    교회에서 이탈하면, 가족들도 연을 끊어 버리는 무서운 곳이네요.

     

    이렇게 말하고 보니, 사촌누나의 남편(매형) 집안이 여호와의 증인이네요.

    은근히 많군요.

    댓글10

    바보퉁이
    바보퉁이 · 19-07-10

    그년들 절대 안줍니다 차라리 도를아십니까 한테 달라고하세요 저는 도를아십니까 예쁜여자가 말걸길래 버거사주고 가슴만져봤다능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19-07-10

    양의 탈을 쓴 철벽녀군요.

    길거리 전도하는 여증들 꼴 보기 싫으니, 가끔씩 민원이나 넣어봐야겠습니다.

    비오는 날도 서 있더군요.

     

    도 얘기하는 애들도 2명이 한조라서 좀 그래요.

    바보퉁이
    바보퉁이 · 19-07-10
    도를아십니까 따로 연락하면되여 애들이좀 뇌가정상이 아니라서 야한얘기하면 초딩처럼 웃고 하더이다 ㅋ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19-07-10

    아하, 그런 방식이군요.

    님의 재치에 부랄을 탁 치고 갑니다.^^

    군계일학
    군계일학 · 19-07-10

    가슴 ㅎㅎㅎ 대단 하십니다 ㅎ 

    오딸러
    오딸러 · 19-07-10
    도를 아십니까 녀들은 돈이 필요해요
    그래서 돈줄태니까 한번 하자고 하면
    보지 대줌니다
    아니면 한번 표교당에 따라 갈거니까 한번 달라고 하던지
    내자지 빨아쥬☝
    내자지 빨아쥬☝ · 19-07-11
    도녀들 가끔 보는데요^^ 가격은 얼마정도 부르시나요???
    신세계.경험하고 싶네요..
    내자지 빨아쥬☝
    내자지 빨아쥬☝ · 19-07-11
    헌터님 ^^ 될지어다 ㅎㅎ 글 잘봤어요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7-11

    재미있네요 ㅎ

    통닭맨
    통닭맨 · 19-07-11

    가슴이 철컹철컹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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