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제 질문에 댓글 주신 모든 분들꺼 진심 감사드립니다.^^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모르는거 투성이네요.
경험자 분들께 또 문의 드립니다.
조건녀 원룸을 잡으려 하는데
대략 1000 만원 이하 보증금에 월세 내는 방으로 말이죠..
이런경우 제 이름으로 계약을 하나요?
아니면 그녀이름으로 계약을 하셨나요?
제 이름으로 계약하려니 나이 속인게 뽀록날거 같은데..ㅋ
월세 계약해도 제 살던집에 우편물 같은거 오지 않겠죠?
월세 포함해서 150+ 생각하고 있는데
적당한 페이일까요?
키방에서 월 100정도 쓰면서 나름 붕치면서 재미있게 놀고 있었죠
키방의 가장 큰 장점은 무수히 많은 nf를 따먹을수 있다는 기대감이겠죠.
그러다 괜찮은 매님 만나면 지명으로 계속 박아주고..
가성비는 최고죠.. 1시간에 7-8만원. 지명들에게는 가끔 팁, 선물 주기도 하죠.
근데 키방은 시간압박, 예약압박, 플레이할때의 소음, 그리고 마무리후씻지 못하는 청결상의 문제때문에
항상 2프로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근데 지금 만나는 조건녀는 많은 것들이 마음에 들어서,
단 한번도 저를 실망시킨적이 없네요, 그래서 당분간 키방을 끊고 계약연애를 하려합니다.
잘 되면 좋겠네요..
경험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다만 집은 본인 명의로 하세요)
확정신고 안하면 우편물 날라오실일 없습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가진 자로서 백퍼 동의요...
저도 응원은 하지만 그래도 너무 빠지시는 마시길 빌어요,,,... 아무리 좋아도 매니저는 매니저 입니다.. 모든 남자들의 연인 이라는걸 항상 머리속에 염두 해주세여..... 화이팅.
ㅋㅋ 네..^^ 항상사람 머리하고 가슴하고 싸우면 가슴이 이기더라고요,,,ㅋㅋㅋ 저도 그런 경우가 있어.. 공감이 많이 가는 글이러라고요..ㅋㅋ
자취방 구해주고 장기로 본 적 있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처음엔 고마워하지만 시간 지나면 당연한거 되고... 맨날 같은 밥 먹음 질리고... 그럼 사소한 걸로 관계 깨지고, 대충 항상 이렇게 되더라구요.
그녀에게...
보증금 주실 수 있으면..
그녀 이름으로 계약..
아니면 님 앞으로 해야죠...
그리고..
150+ (것도 월세 포함...??)
이런데..
키방을 끊는다고요...??
어림도 없는 얘깁니다.
업소를 끊게 하려면..
적어도 한달에 천 이상은 줘야 할 겁니다...페이로...
1년 이상 만나본 아이가 셋 있습니다. 가능하면 장기 돈거래는 지양하는 게 옳습니다.
권태는 쥐도새도 모르게 모두에게 찾아옵니다. 예뻐하는 아이에게 많은 걸 해주고픈 마음은 알겠지만,
경험적으로 걸린게 많으면 헤어짐이 깔끔해지기 어렵습니다.
굳이 하시겠다면 본인 명의로, 나중에 보증금 남는 거 큽니다~
통크게 언니 이름으로 해주세요( 찌질해 보입니다...^^)
그리고 생활비로 300 정도는 줘야 오래 유지 됩니다
물론 차도 한대 뽑아 주셔야 하구요,,,,,
그리고 일주에 3번 정도만 찾아 가세요... 가셔서 너무 오래 있지 말구요....
기둥서방 처럼 굴면 조건녀 바로 튕겨 나갑니다...^^
조건녀에게 푹 빠지신거 같네요
즐달도 좋지만 위에 횐님이 언급하신데로
권태기나 현자타임이 반드시 오고
또한 조건녀가 언제든지 횐님 뒤통수 칠수 있습니다
미리미리 보험들어 놓으시기 바랍니다
그냥 쉽게 창녀라고 생각하세요
같이 돈주고 있을때나 앞에서 본인만 보는척하는거지
후다 까보세요 본인같은 남자 여러명 있을겁니다
본인이 잘해줄수록 본인을 호구로 생각할뿐입니다
조건녀는 조건녀 일뿐입니다
원룸 님이름으로 한다해도 어느순간 지나면 비번 바꿉니다
님 안오는 시간에는 다른 넘들하고 원룸에서 보낼겁니다
집에 엄마와있다 언니 와있다 친구 와있다 며칠있다 갈꺼다 그럼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비추... 그래도 꼭 해야한다면... 깔세방이 깔끔하겠습니다..
깔세로가세요
뭘어렵게 생각하시나요
본인 명의로 계약하시고 키번호만 주고 살면되는걸
계약서를 줄필요가 없는데
마니드시고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150 + 이돈이 본인 세후 월급 몇프로예요 ?
궁금하네요. 조건녀에 들어가는 내 어느정도를 차지하는 건지 ㅎㅎㅎ
월 1,000 받으시는군요.. 대단한 능력자시네요
키방이 아니라 조건녀라고 하시는데 결론은 다 몸파는 애들이죠, 끝이 보이는 만남이지만 그 끝이 어디인지 모르니 한잔술 끝날 자리를 기약하지 않고 마시는 술이랑 같은거죠 ㅎㅎ 돈을 떠나서 사귀어 본적도 있고 돈주면서 본적도 있는데 어느 경우라도 이별은 갑자기 옵니다. 진짜 생각못했던 때에 정상적인 관계가 아니다보니 어제 떡치고 여행계획 짰는데 다음 날 카톡 씹고 3,4일 있다 오빠 우리 그만 만나 이런 식이죠, 그럴 경우 계약 관계가 걸려있으면 짜증나고 힘들어요
전 방 얻어주고 그런거 반대구요, 그리고 150 정도 준다는데 참 어중간한 돈이고 솔직히 너무 작은돈이이요, 다른 손님이 조금만 더 잘해줘도 금방 갈아타기 할겁니다
일식집에 가보면 어떤 음식은 싯가라고만 적어놓고 가격표가 없는것처럼, 이게 시세라는게 없어요
유흥업소처럼 시간당 얼마 이런게 있으면 졸을텐데 말이죠, 능력 안되면 안보고 그러면 되니까요
글에도 적었지만 돈주고 볼 사이즈 안되면 그냥 텔비 정도만 내고 공짜로 보는 애도 있었고, 정말 사이즈 너무 좋은 아이는 비록 짧은 시간 이었지만 월500 이상 준적도 있는것 같아요, 지금 그 조건으로 볼 수 있고 님이 마음에만 드신다면 그렇게 해보시는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만남 되시고 언제나 통수만 조심하시면 됩니다
나이 속이신거나.. 사는 집에 우편물 오는거 꺼리시는걸로 봐서 백퍼 유부신데..
위험하고.. 부질없는 선택을 하셨군요.
원룸 얻어준다는건 반살림을 차리시겠다는건데.. 과연 돈이 150+알파에서 감당이 가능할까요?
혹여 집에 들켰을때는 어쩌실거구요?
키방녀에게 회원님은 그저 호구일 뿐입니다.
비록 눈에 콩깍지 씌웠다고 할지라도..
부디 열정을 가라 앉히시고.. 냉정히 판단하시길..
사람사이의 일이라 어쩔수 없다지만..
유흥은 그저 유흥일 뿐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