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원곡동의 다방 수질은 예전만 못합니다.
특히 다방의 헤게니즘이 시흥쪽으로 이동하면서 더욱 수질이 떨어졌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와 마인드는 정비례 한다는 유흥의 법칙은 살아있기에..가끔 가다 늙은 춘장 건드려서 홈런 치고 있기는 합니다.
오늘은 종종 가던 다방에서 처음 보는 춘장이 있길래 골뱅이 파고 빨통 빨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기타게시판이 있다면 자세히 후기를 남겼겠지만..아쉽습니다.
일단 골뱅이로 애액범벅으로 만들었구요.자리에서 즉시떡도 가능했는데 이 춘장이 여주인을 너무 무서워서 떡은 못쳤네요.
섹을 좋아하는것 같기에 노래방에만 데려가도 떡칠것 같습니다.
마인드도 좋아서 사진도 많이 찍었기에 같이 올려봅니다..
잘봤습니다^^
추천꽝~!
추천!
아니되옵니다.......
이 분은 다방에서 항상 애쓰는군요 ㅎㅎ
춘장년들 추방시켜야함 마인드도 썩고
10분애기하고 할망구년들 커피값 주고
조선족년들한테 훈계듣고 ㅋㅋ
여기 쓸돈 차라리 여관바리가 낫습니다
글쎄요~~~여관바리는 조선족이 없던가요???
조선족이 가장 처음 바리라인에 터를 잡았던 것으로 저는 기억합니다만...
그리고 본인이 살을 섞었던 바리가 조선족이었을 지도 모르는 분들이 숱할텐데....
웃기네요 ㅋ~
아마도 여호와의 증인 님은 조선족 네이티브 스피커로 정확하게 구분을 하실수 있나봐요
강원도 사투리 쓰는 사람과 탈북자와 조선족 ...
그리고 조선족인데 완벽하게 한국표준어를 쓰는 사람들을 구분하실수 있나봐요 ㅋㅋㅋ
그리고 누가 훈계를 듣나요???
저같은 경우는 30~40만원만 쓰면 거의 10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후장빼고는 하고싶은 거 다하면서....
하룻밤 자고 오는데....
그리고 20대중반~30대초반까지 언니들 다양한데...할망구라니 가보기는 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그릇된 인식으로 편견을 가지고 있으며, 나아가 혐오를 조장하는 것으로 봐서~~~
추방시켜야 할 사람은 춘장이 아니라 여호와의 증인 같으시네요...
일단 괜한 어그로 끌려는 댓글로 밖에 저는 안보이네요
피해심리 있나요? ㅋㅋ 왤케 부들부들 거리는지 ㅋㅋ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개인 의견입니다 ㅎㅎ 제 경험담이고 의견을 말한것인거고
30-40 써가면서 같이 보낼 투자가치가 있는지 의문이네요
본인 만족했다면 좋은거죠 남까지 같을수는 없는거고
ㅎㅎ 다시 한번 들려서 경험하고 글 한번 올려야겠네요 ㅋㅋ
옆동네 살지만 그쪽 다방은 왠지 안가게 되드라구요 ;; 평도 않종고 전에 빙그레 한번 갓다가 5장 주고 물뱄는데 나올때 차값도 달라고 해서 만원 주고 나왓는데 ;; 당방 초짜라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차값은 주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 후로 그쪽 다방은 안가는데 다방에 내공이 급은듯 싶습니다
이제 춘장다방의 대세는 시흥으로 넘어간듯 보입니다 ^^
다만~~저 역시도 단골 다방 마담 몇몇이 안산에 있으므로 가끔 가지요 ^^
오랜만에 히카르두님의 글을 접견하니 반갑네요 ^^
추천드려요~~~
ps. 저도 오늘 달리러 갑니다 ...오랜만에 안산에 달리러~~ㅋㅋ(요즘 하도 시흥만 다녔더니 마담이 토라져서 연락이 왔음 ㅋㅋ)
ㅋㅋ 맞지요 시흥이 압도적입니다.
다만, 다 맞춰주는 언니들은 아직은 원곡동에 더 많아서 ^^(그래서 원곡동을 버리지 못합니다 ㅋ~)
근데...잘찾아보면 아직 원곡동에서 20대 중후반도 있기는 있습니다...(마인드가 썩어서 그렇지요 ㅋㅋㅋ)
기타업종이 살아있다면 올렸을 10개가 넘는 후기가 있을 자료를 가지고 있지요(사진 동영상 ㅋㅋㅋ)
문제는....짧게에 올리기에는...ㅡ.ㅡ;;;
제가 몇몇 올린적이 있었는데.....뭐~~~쭝꾸어한테 무슨 돈을 그리 많이 쓰냐며...
핀잔들을 많이 먹어서....뭐~~올리기도 그렇습니다
기타업종이 살아있을 그때가 그립네요~~
즐달하셨네요 ㅎ
오랜만이네요
히카드루님이 그렇다면 이미 그동네 물 썩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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