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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운서 김성준의 화끈한 일탈

    아나운서.. 그것도 뉴스앵커로 활약하던 간판아나운서가 지하철에서 몰카범으로 잡혔단 뉴스를 보니

    참 씁쓸하더군요

     

    정치색을 떠나서 곧휴달고 나온 수컷이라면 여색에 대한 나름의 판타지는 한두가지씩 가지고 있는데

    하필이면 그게 몰카였다는거..

    그리고 평소 방송국에서 난다긴다하는 이쁘고 젊은 처자들을 보면서 속으로 얼마나 불끈했을까라는

    측은한 마음까지 들더군요

     

    저도 비슷한 욕구가 있었드랬습니다

    지금은 부서를 옮겨서 대부분 남자만 있는 곳에서 일하지만

    전에 일하던 부서에서는 총 인원 51명, 그 중 여자가 40명이었죠

     

    젊고 이쁜 처자들이 많기도 했고, 다들 커리어우먼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하고 있어서

    자기관리나 옷차림도 다들 너무 이뻤구요

     

    거의 매일 얼굴마주치고 살고 인사도 나누고 가끔 농담따먹기도 하고 회식도 할때면

    정말 속으로 불끈할때가 많았습니다

     

    부서장이라는 직책으로 각직원들 면담할때면 제 앞에 치마입고 앉은 몇몇 여직원들을 보면서

    확 저걸....하는 욕구가 들때가 수십번, 아니 수백번도 들었었죠

     

    저는 그 욕구불만을 근무끝나고 나와 밖에서 다른 젊은 처자들과 어울리며 풀었던거 같습니다

    아주 가끔은 맘에 품고있는 이쁘고 청순한데다 몸매까지 죽이는 여직원을 떠올리며 다른 처자와 관계를 하기도 했죠

     

    저는 이렇게라도 풀 곳이 있었는데, 김 성준이라는 아나운서는 아마 유명아나운서라를 사회적지위때문에

    그러지도 못했겠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왜 하필 성적판타지가 그런 곳에 꽂혔나라는 측은함이 드네요

     

    저는 처자와 함께 걸어가다가 쑥하고 엉덩이사이에 손을 넣는다던가

    팔짱끼고 걷다가 팔꿈치로 처자 가슴 툭툭건드는거

    사람많은 곳에서 마주보고 서서 아무렇지 않게 처자 엉덩이를 꽉 움켜쥐는거

    이런데서 묘한 쾌감을 느끼는데,, 저는 그나마 다행이다 싶네요

     

     

     

     

    댓글18

    통합챔프
    통합챔프 · 19-07-08

    가슴 툭툭 치는거 저도 좋아하는데요 ㅎㅎ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19-07-08

    D컵정도되면 그 툭툭칠때 촉감과 함께 출렁거림이 불끈하죠..ㅎㅎ

    통합챔프
    통합챔프 · 19-07-09

    묵직한것이 출렁거리는 ..ㅎㅎㅎ

    빨아씨부란년아
    빨아씨부란년아 · 19-07-08

    이게 참 안타까운게..김성준 정도면 sbs간판 아나운서에다 지금 현존 남자아나운서중에 손석희 다음인 사람인데..

     

    저정도 얼굴팔리면 얼굴 알아보는 사람있을까하여 업소다니기도 힘들고...소문날까 룸사롱도 가기 힘들고...여자랑 2차가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부인은 이제 여자로 안보이고.. 풀데가 없는거죠..

     

    차라리 손석희 처럼 소문안나게 젊은 여자 한명 사귀어서 풀고다니면 모르겟는데..

     

    그럴 재주도 없음 저러다 당하는거죠..뭐..

    참 안타가워요.

    zxmn
    zxmn · 19-07-08
    이거 석희옹한테 보여줘야지 뭐 증거라도 있소?남일이고 온라인이라고 아무 말이나 짖지 맙시다.
    killthemall
    killthemall · 19-07-10

    자생씨 본인이나 잘하삼.. 이참에 반성문 함 쓰는것도 좆코.

    zxmn
    zxmn · 19-07-17

    개병신저능아새끼가 짖고 있네 ㅋ

    네넹치킨
    네넹치킨 · 19-07-08

    ㅋㅋㅋㅋㅋㅋ 세상 정의로운척은 다했는데 ㅋㅋㅋㅋ역시 남자는 다똑같네요 

    ghsak
    ghsak · 19-07-08
    그러네요 방송국 기상캐스터
    이쁜애 엄청많은데
    도촬하고싶었나 보네요ㅋㅋ
    요새 시국이 유명인은
    업소도못가니 풀데도 없고
    안쓰럽네요
    윗대가리들 적당히좀해야
    될텐데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19-07-08

    20~30년전만 해도 방송국에서 저정도 인지도와 위치면 왠만한 보픈카 못지않게 처자들 따묵고 다녔을텐데 말이죠

    야구플레이어
    야구플레이어 · 19-07-08
    방송국에 이쁜처자들 엄청 많을텐디 참 고역이었을것이군요 뭐 암튼 안타깝네유
    시마상무
    시마상무 · 19-07-08
    여탑 회원이었을듯합니다
    ytoptest
    ytoptest · 19-07-08

    음..  상황도 이해 되고  욕망도 이해되고..

     

     

    그런데.. 잠시 딴이야기 여쭤보고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손절 하셨음 하는 맘이 있었는데~  ㅋ ㅋㅋ

     

    그.. 우즈백 언냐 어찌 하셨나요? ㅋㅋ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19-07-09

    우크라이나 마들언니만나고 왔습니다.

    결론은 아쉽게도 만리장성을 쌓지는 못했다거랑

    의외로 재미있는 사건과 전개가 좀 있었다는거..

     

    시간날때 글 올릴게요

     

     

    M850
    M850 · 19-07-08
    응원해줍시다.
    시파 뭔대단한일이라고.
    전차남™
    전차남™ · 19-07-08

    심리 제대로 보셨네요.

    정말 동료 후배 여자 아나운서들 가뜩이나 이쁜데 거기에 짝 달라붙는 원피스 입고 방송국을 활개치니 속으로 미쳐버렸을거에요..

    요즘 한국 어린 여자애들.. 비단 아나운서 아니라도 갈수록 이뻐지는거같아요..ㅎ

    大Macho18CM™
    大Macho18CM™ · 19-07-09

    직장이 고문장소 엿겠죠.

    옷~버섯
    옷~버섯 · 19-07-09

    다들 그간 참느라 밖에서 변태적으로 분출되엇다는 시각이 많지만...

     

    가능성으로 보자면... 한동안 방송국 내에서 신입이나 뒤탈 안나는 언니들 위주로 해오다가 최근의 미투나 분위기상 더이상은 그리 못하고..  밖에 나와서 몇번 찍어보니 아무도 못알아보고 그래서 또하고 뭐 그랫을 가능성도...

     

    사람은 변하지 않죠.  오랫동안 꾹꾹 참아오다 이제서야 변태짓 시작햇다기보다는.... 지금까지 해오던 걸 방법만 바꿔서 햇을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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