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낫습니다만 어제는 정말 더웠죠.
다른 곳은 장사가 안되서 난리인데 제가 알바하는 피자 가게는
장사가 왜 이렇게 잘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장이 장사 시작하고 최고 매출액이 몇해전에 600만원이었다는데
지난주에 배달 어플에서 행사하면서 800만원 조금 못되게 팔더니
어제는 아무날도 아니고 제일 뜨거운 날이었는데도 500만원 조금 못되게 매출이 오르더군요.
피자가 제일 많이 나간다는 지난 겨울에도 500만원은 주말에도 팔기 어려운 금액이었는데
이 뜨거운 여름에 그 뜨거운 피자를 500만원 가까이 팔다니...
대기 시간이 1시간 30분이라고 하는데도 갖다 달라고 하는 사람들은 뭔지..-.-;;
사람들이 미친건지 사장이 운이 터진건지 모르겠어요.
그런데도 사장은 아침에 얼굴 한번 들이 밀더니 가게 문 닫을때가지 연락두절...
직원들하고 알바들은 좆뺑이 쳤네요.
여탑 횐님들 모두 성공해서 첩을 서너명씩 두시기 바랍니다~~









더워서 나가기싫어 그런거 아닐까요?
더워서 나가기 싫어서.. 그리고 주말이여서..
배달? 하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일이 많으면 직원입장에서는 싫을 수도 있겠군요,.
피자만들때 좃물 싸서 반죽했다는 ㅋ
운전조심하시고
물 자주 드시기 바랍니다
나부랭이? ㅍㅎ 병신새끼.
전산으로 되어 있으니 그날 그날 총 매출액이 다 나온다.
일이라는 걸 한번이라도 안해 본 놈인가?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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