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전혀 없다는게 의학계의 최근 연구결과입니다. 물론 1프로~2프로의 부작용이 있을순있다곤하는데, 약을 줄이거나 잠시동안 안먹으면 신체는 다시 복구된다고합니다, 솔직히 머리가 이미 날라가신분은 그냥 가발을 추천드리는데, 애매하게 빠지기 시작하신분이나 다른이유로 빠지는분은 약을 꼭 드셔보세요,
그리고 공중파 방송에서, 피부과 의사도 이번에 커밍아웃하듯이, 탈모에 대해 발언했습니다, 탈모때문에, 피부과 가서 두피클리닉,그리고 탈모샴푸, 검은콩등등
신빙성이 없는것들은 모두 효과가 전혀 없다고 그분이 직접말했구요, 탈모에는 단 두가지말곤 전혀 아무것도 효과없습니다, 탈모약과 미녹시딜입니다
주변에 병원,특히 한방병원 탈모전문병원가서 사기당하지마세요, 두피케어니 치료니 주사니 다 개소리 사기꾼들입니다, 그거 효과전혀 없습니다,
현직 의사도 그거 다 사기라고 말했습니다
저같은경우는, 집안에 탈모도 없고 탈모도아닌데, 정수리쪽 머리만 조금씩 얋아지는게 보여서,, 탈모카페에서는 저같은사람들은 약으로 머리가 다시 나는 효과까지 보았다고하니, 저는 믿고 먹어볼려구요,
톄무진
톄무진 · 19-07-07
맛습니다. 탈모병원 개소리 사기꾼들 맞습니다.
탈모전문 병원 비싸기만 개 비쌉니다.
그래도 동네 피부과보단 많이 아시곘지여.
저도 알음알음으로 발품받아 미녹시딜 뿌리고 있내여.
커클랜드 미녹은 비추합니다.
인생은 즐겁다
인생은 즐겁다 · 19-07-08
정말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병원에 가서 약을 먹으면서 머리에 뿌려야 겠습니다.
구멍사냥꾼
구멍사냥꾼 · 19-07-06
저는 아보다트를 2년정도 복용하고 효과를 많이 봤죠 제가 사진인증샷까지해서 올린글도 있습니다 간이 안좋아진다는 의견도 있긴한데 제가 아보다트정 복용전 간수치가 기존사람보다 3배정도 높았습니다 교통사고로 입원하면 간수치보고 간파열 같다고 하시는 의사들도 있었구요 간장약이랑 아보다트 꾸준히 복용결과 지금 정상수치입니다 마이녹실 5% 1월부터 아보다트랑 같이 3개월가량 사용 했으나 그다지 효과가 없어 중지한상태한입니다
약이 간에 부담이 될경우 3개월 먹고 잠시 쉬었다 먹고 그러면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병원에선 탈모약이 간에 전혀 부담 없다고 하던데요?
그냥 발기부전만 50대 이상일 경우 빈번하게 나타나는 부작용이라고 했습니다
발기도 머리가 있어야 쓸수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치료하시길 바랍니다.
검색한번해보세요, 프로페시아의 주성분이 인체에 전~~~혀 해가없고 부작용이 없다는 의학적연구결과가 이번에 최근에 새로 나왔습니다, 그기사뜨고나서
탈모약지금 불티나게 팔리는중입니다, 선천적인 탈모가 아닌 후천적인 탈모의경우 약으로 머리가 다시 풍성해지는 결과도 얻는분들이 꽤 되던데요
아보타드는 좀 약이 세다는 의견이 많도 프로페시아나 카피약 모나페시아를 주로 먹습니다, 그리고 지금 일본내에서는 인도에서 제작한 핀페시아라는약품이
꽤 인기입니다, 저도 이번에 해외직구로 주문했구요, 핀페시아 1년분이 11만원정도입니다, 흔히들 걱정하는 불임,성욕감퇴,발기부전,간손상,
이런거 전혀 없다는게 의학계의 최근 연구결과입니다. 물론 1프로~2프로의 부작용이 있을순있다곤하는데, 약을 줄이거나 잠시동안 안먹으면 신체는 다시 복구된다고합니다, 솔직히 머리가 이미 날라가신분은 그냥 가발을 추천드리는데, 애매하게 빠지기 시작하신분이나 다른이유로 빠지는분은 약을 꼭 드셔보세요,
그리고 공중파 방송에서, 피부과 의사도 이번에 커밍아웃하듯이, 탈모에 대해 발언했습니다, 탈모때문에, 피부과 가서 두피클리닉,그리고 탈모샴푸, 검은콩등등
신빙성이 없는것들은 모두 효과가 전혀 없다고 그분이 직접말했구요, 탈모에는 단 두가지말곤 전혀 아무것도 효과없습니다, 탈모약과 미녹시딜입니다
주변에 병원,특히 한방병원 탈모전문병원가서 사기당하지마세요, 두피케어니 치료니 주사니 다 개소리 사기꾼들입니다, 그거 효과전혀 없습니다,
현직 의사도 그거 다 사기라고 말했습니다
저같은경우는, 집안에 탈모도 없고 탈모도아닌데, 정수리쪽 머리만 조금씩 얋아지는게 보여서,, 탈모카페에서는 저같은사람들은 약으로 머리가 다시 나는 효과까지 보았다고하니, 저는 믿고 먹어볼려구요,
맛습니다. 탈모병원 개소리 사기꾼들 맞습니다.
탈모전문 병원 비싸기만 개 비쌉니다.
그래도 동네 피부과보단 많이 아시곘지여.
저도 알음알음으로 발품받아 미녹시딜 뿌리고 있내여.
커클랜드 미녹은 비추합니다.
정말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병원에 가서 약을 먹으면서 머리에 뿌려야 겠습니다.
제가 사진인증샷까지해서 올린글도 있습니다
간이 안좋아진다는 의견도 있긴한데
제가 아보다트정 복용전 간수치가 기존사람보다 3배정도
높았습니다 교통사고로 입원하면 간수치보고 간파열
같다고 하시는 의사들도 있었구요
간장약이랑 아보다트 꾸준히 복용결과 지금 정상수치입니다
마이녹실 5% 1월부터 아보다트랑 같이 3개월가량 사용
했으나 그다지 효과가 없어 중지한상태한입니다
전 먹는 약은 그다지....ㅜㅜ
모발이식 한사람으로써 말씀드립니다.
모발이식전에는 두피케어나 두피에좋다는 바르는약이니 민간요법이든 다해보았습니다만 뚜렷하게 놀라운 치료방법이 되지는 않았지요.
그러다 내린결론은 모발이식이였습니다.
모발이식이 답입니다.
이식할 모발이 있으면 무족건하세요.
그리고 여기에 따라오는것이 탈모약 입니다.
저는 아직도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고있습니다.
7년째먹고있습니다. 성생활 아무문제없고요 정식적 육체적 건강합니다.
딱히 말하는 부작용? 느끼지못할정도로 없을수도있고 있을수도지만 저는 아주 문제없게 잘지내고있습니다.
탈모약은 탈모의 주원인을 치료하는게아니라 남성호르몬 조절을 해서 남성모발을 덜 빠지게 해주는게 주요인이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러니깐 탈모라는게 오기는 하지만 모발을 원래빠지는 양보다 덜빠지게해서 탈모의 시기를 살짝 늦추는경우라고 말할수있겠습니다.
또 마이녹실? 이것은 저도 많이 써보지는 않았지만 잔머리?가 살짝? 나는정도지 확실한 치료방법이 되지는않습니다!
남자의 자존심 모발 ....화이팅하세요!
지금 모발이식한 부분은 아직 있지만 뒷쪽이 너무 진행이 많이 되서 한번더 하려합니다.
요새 가격이나 이식 모발양은 어느정도 되나요?
그리고 모발이식에는 절개식 비절개식 있는거 아시죠?? 수술방법에 따라 본인모낭건강에 따라 모발이식 개수가 차이가있습니다.
관련정보를 좀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미노시딜 머리에 잔머리가 약간 나는 정도 맞습니다.ㅋㅋ
전 아직 이식까지는 아니라.......
15년째 미녹시딜 쓰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미녹시딜은 정수리 부분만 효과가 있고
미 FDA에서도 인정했구요...
4~6주후에 효가가 나타나고 바르는 동안만
효과를 유지하고 중단하면 다시 빠집니다.
다,3개월 이상 하루 2번 꼭 뿌리셔요
중기 이상 솜털도 없구 머리카락 개체수도 없음
추천 안함
기존에 드시고 있는 약이나 건강보조 식품이 많은가요?
아니면 간질환이 있으신가요?
위 두가지에 해당사항이 없으면 탈모약 한알 먹는다고 간에 전혀 무리가 가지 않아요~^^
탈모약이 특별이 간에 무리를 주는 약이 아니에요~
모나페시아 두달째 복용중입니다. 가뜩이나 40줄에 접어들면서 성욕이 심각할정도로 많이 줄었는데 탈모약 부작용중에 이부분이 제일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남자대머리가 비호감 1순위라고 하니 먹긴 먹어야 될것 같아서 두달째 복용중입니다.
결론은 먹어본봐 성관계 먹기전 후 크게 지장 없는것 같아요. 원래 체력이 안되서 자주는 못하지만 그전 하던만큼은 하는데 지장 없는것 같고
6개월 이상 먹어야 효과가 나온다고하는것 같은데 느낌상인지 머리빠짐이 꽤 줄은것 같긴합니다.
프로스카 계열인 국내산 유로스카를 벌써 10년째 복용중입니다
결론만 말씀드릴께요..
물론 제경우구여...
정수리 빠졌던부분 거의 복구됐구여...중간, 윗부분도 많이 새로운털이 자라
이제는 정상상태로 거의 돌아왔습니다,
부작용.......저는 거의 없었네요
간수치도 정상이고, 발기력도 문제없고..단 정액량은 좀 줄었네요
하지만 제나이가 올해60이니, 나이에서 오는 현상일수도 있겠지만서도...
암튼 저는 95프로 효과봤습니다...
세상이치가 일정부분을 얻으면 , 일정부분을 잃을수도 있다느것..하지만 저는
일정부분 잃을수도 있다는것을 운동으로 극복했습니다...
결론은 최상의..최고의 선택이었다는 제결론입니다
참고하세요.......!!
프로페시아계열이 아닌 프로스카계열을 드시는 이유가있을까요? 그약은 저도첨들어보는데, 어떤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약 안 먹고 그냥 빠저라 하고 지냅니다. 그냥 모발이식 생각중입니다.
약 먹을때 프로페시아..1주일정도는 무기력한 느낌이 들고 , 그 후부턴 적응이 된건지 아무런 느낌이 없습니다만 성욕은 조금 감퇴 되네요. 횟수가 줄어 든다는거지
발기부전 이런건 아닙니다. 그게 다였습니다. 기타 복제약 먹었을때도 비슷...
전 그냥 생긴대로 살려구요. 무서워서리...
두피클리닉이라고 해서 처음에 3개월 10회 150만원 들여서 치료 받으면서 프로페시아 처방 받아서 먹었어요.
하지만 떡도 치고 싶고 머릿숱도 신경쓰여 두피는 때려치우고 나서 프로페시아만 먹었는데
여전히 모발은 굵어지고 주변에서 더 이상 대머리 되겠다는 말이 안나왔어요.
오래 먹으면 약 내성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약을 끊고 1년 뒤에 아보다트로 변경해서 6개월 먹고 1년 쉬고 6개월 먹고
반복하고 있습니다.
성욕이 줄어들거나 발기가 잘 안되거나 전혀 그런 것 없었어요. 투샷 무한샷 하는데도 아무 지장 없었네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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