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여탑에 제휴업소도 많으니 싼맛에
거기라도 가시기 바래요...
여기 찌질한 분들이 많으시군요..
암튼 저는 지금 어제 오랜만에 격정적으로
해서 그런지 기분좋게 노곤한 상태입니다.
이런 기분 알랑가 모르겠넹..ㅋㅋㅋ
업소갈 돈 없으면 조용히 쪽지주면
혹시 알아? 계좌이체 해줄지?
ㅋㅋㅋㅋㅋ 불쌍해라..
어제는 암튼 몸매도 더 좋아져서...
사정량도 많고...너무 좋았네여...
찌질네이션들 파이팅...~
자고로 남자는 정액이 쌓이면 분출을
해야지...욕구불만에 쌓이면 남이 써놓은
좋은글에 똥이나 싸질러 놓는...
병신같은 애들 많다니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쉐도우복싱...?
관심종자!!!!!!
그년은 남친이란넘한테 괜히 미안해져서
님한테 받은돈이로 맛있는거 사주고
모텔비도 내고
좆도 빨고 똥꼬도 빨고
존나 좋은 시간 보내고 있네요
여기서 심리분석.
강한 자의식이 있으나 그에비해 주변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음.
주위 의식 많이 하는편으로 심약하고 예의바른편.
강한 결단보다는 튀지 않고 묻어가는 편이며 보편타당함을 선호.
반장이나 남들앞에서 이끈적은 없음.
사회적인 지탄이 두려워서 하지 말라는 것은 거의 해본적이 없고 엄두도 못냄.
공부는 중위권이었고 상위권과 어울리기를 희망하였으나 잘 안됨.
소심하여 남 앞에 나서는것이 힘듬.
소신있는 행동보다는 남 눈을 의식하는 편.
잘나고 싶고 뛰어나 보이고 싶으나 본인의 한계를 잘 알고 비관적임.
평소 욕은 잘 못하지만 한다고 하면 찌질해 보일까봐 함
책 인용 인가요?
궁금하네요~
여자도 없고. 섹파도 하나 없고. 기껏 돈이나 주고 사먹으면서 이리 정신승리하며 자기가 뭐 대단한일이라도 하는줄 아시네요 ㅠㅠ
여기사람들 대부분이 님만큼은 다양성 방법으로 하고 다녀요~ 그걸 일일이 밝히지는 않는 거일뿐... 그런 사람들한테 이제 막초보가 이런말 하면 얼마나 가소럽고 웃습겠습니까? 그래서 비추 달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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