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지명언냐라하면 정해진건 없지만 주기적으로? 주기적이라 하면 그기간과 횟수등이 너무 광범위한거 같은데
사전적의미로는 예약할때 언냐 예명을 지칭해서 예약을 하는것 같은데 통상 특정언냐를 그냥 주기적으로 보는것을 말하는건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ㅎㅎ
그나저나 사전적의미의 지명이 아닌 좋아서 보고싶어서 보는 지명언냐 만들기가 참 어렵긴하네요. 일단 언냐와 맞아야하는게 첫번째고 시간이 되야하고 금전적인 부분도 그렇고 이 모든게 다 되도 출근율이 좋아야 메이드가 되니...글쓰고 보니 지명만드는게 어려워보이긴 하네요.
후기안쓴 언냐들포함 뉴페 언냐들 그리고 긴가민가해서 재접포함, 지난달에 발정이 났는지 많이 만나본거 같긴한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시 보고싶은 언냐가 없네요. 큰일입니다ㅠㅠ
지내 놓고 보니 그렇게 할 수 있는 언냐가 최고인듯 합니다.
진정한 지명은 지명이 출펑했을 때 딴 매님 보러가지 않고 다음 날 다시 예약을 해야 진짜 지명인 듯...로진 ㅋ
그나저나 전 지명한테 연속 3출펑 먹어서 벌써 2주동안 달림 쉬고 있네요. ㅠㅠ
저에게 지명은 그친구를 보려고 시간을 내는 친구고
나머지는 시간이날때보는 그냥 언니들
저도 연락하고 밖에서 보는 친구가 몇명있지만
절대 선 연락안합니다.
새벽에 연락와서 나오라는경우 좋지만 힘들어요 ㅜㅜ
술먹고 주저리 죄송해요 ㅜㅜ
늘 기준을 잡고 달리시는 큰님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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