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의 선택권이 있는 의사는 정기적,또는 아무때나 검찰의 조사 압수수색을 받습니다.(통장과 재산)
아무리 그래도 해외에 통장을 만들어 놓고 받기도 하죠...
몸로비는 들어본적은 없는데,
의사가 왜 제약사직원에게 몸로비를 받을까요?
자기한테도 치명적인데??
상상력이 풍부한 작가의 자작나무라 생각되네요...
.
.
의사들도 그나이때랑 똑같이 떡치는거 무지 좋아합니다.
룸도 가고,해외도 가고....
한번보고 말 여자라면 모르지만,
어쩜 평생 볼 제약사직원에게 약점 잡힐 짓을 왜 할까요??
그 똑똑한 놈들이??ㅋㅋ
신의숨결
신의숨결 · 19-07-03
치명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많은데요.
가나초콜릿
가나초콜릿 · 19-07-05
종종 그런분이 보이긴 합니다.
가나초콜릿
가나초콜릿 · 19-07-05
혹여나 몸 로비가 있었다 하더라도 그걸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게 더 이해가 안갑니다.
그 바닥이 얼마나 좁은데요.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19-07-03
제약회사 여직원이 자기 타입이였나 봅니다 ㅋ
가나초콜릿
가나초콜릿 · 19-07-05
그럴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엔드리스레인
엔드리스레인 · 19-07-03
보험 파는 여자들, 약 파는 여자들 구멍 영업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죠.
하정하정
하정하정 · 19-07-03
보험파는 여자들 얼마나 보험 들어주면 주져 ? 업계 표준가라는게 있을까요 ?
가나초콜릿
가나초콜릿 · 19-07-05
업무상 약 파는 여자들은 자주 보지 않았지만, 보험 파는 여자들은 구멍으로 영업하는 것 같은 언니들 보이긴 해요.
성택이
성택이 · 19-07-03
성인 둘이 서로 마음 맞아서 한걸 어쩌겠습니까.
가나초콜릿
가나초콜릿 · 19-07-05
그럴 수도 있겠죠
도레미도파
도레미도파 · 19-07-03
제약회사 영업했었는데요 간혹 가다 있었던거같네요 ㅋㅋ 물론 물증은 없지만 심증은 있었습니다 요즘 신입사원들 여자 많이 뽑아요
가나초콜릿
가나초콜릿 · 19-07-05
제가 본 경우중에 40대 남자의사하고 제약회사 20대 여자 영업사원하고 불륜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 적은 있었습니다.
개인회원이어라
개인회원이어라 · 19-07-03
그냥 영업하던 친구랑 술 마시고 접대 하다가 한번 잔 것 가지고 리베이트라고 확대해석 된거 아닐까?
가나초콜릿
가나초콜릿 · 19-07-05
제가봐도 이럴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해요.
생생정자통
생생정자통 · 19-07-03
뭐 굳이 몸로비 아니더라도 의사에 혹한 빠순이면 몸대주는건 일도 아닐듯요
가나초콜릿
가나초콜릿 · 19-07-05
가끔보면 의사에 환장한 언니들 변호사에 환장한 언니들 보이더군요.
몇년만의달림
몇년만의달림 · 19-07-03
영업 관계에서는 가능할수있다고 봅니다. 특히 최근 현금이나 현물 리베이트에 대해 엄청나게 규제가 강해지고 자주 잡으면서 저런 비현물적인... 갑질이 종종 있다고 하더군요. 가장 흔한건 운전기사나 뭐 물건셔틀... 근데 성쪽도 요즘 때려잡는 분위긴데 진짜라면 저친구는 공보의 복무 말소되고 현역으로 끌려갈뿐아니라 면허정지까지 갈 수 있는 사안으로 보입니다. 리베이트는 결코 있어서는 안될 일이지요. 사실 여자가 몸팔아 버는 돈맛 보는거만큼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을 업으로 삼는게 의사인데 노동의 가치를 알아야지 이제 막 일 시작해서부터 저 맛 들여서는 원... 저친구의 미래가 어두워보입니다.
가나초콜릿
가나초콜릿 · 19-07-05
세상은 요지경 같습니다.
친정간 금자씨
친정간 금자씨 · 19-07-03
구멍로비는 당할수가 없겠죠..단 미모와몸매가 따라준다면...ㅎㅎ
가나초콜릿
가나초콜릿 · 19-07-05
미모와 몸매가 안 갖춰줘도 구멍로비가 통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ㅎㅎ
상류사회
상류사회 · 19-07-03
요즘 제약회사 영업사원들 여자 많이 뽑습니다만 저랬다가 여자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지하철에서 스쳐도 잡혀가는 세상인데... 의사들도 바보가 아닌데 그걸 모를리가요..
그냥 어쩌다가 생긴 특이한 케이스로 보입니다.
가나초콜릿
가나초콜릿 · 19-07-05
제가 봐도 일반적인 경우는 아닌것 같아 보여요.
혁사
혁사 · 19-07-04
영업하다 서로 눈맞은 케이스로 보이네요..
가나초콜릿
가나초콜릿 · 19-07-05
아무래도 그렇겠죠????
amoxi7
amoxi7 · 19-07-05
영업하다가 눈맞았겠죠 뭐 ..
저러다 결혼하는 케이스도 종종있음.
잡았다요놈아
잡았다요놈아 · 19-07-05
ㅋㅋ 의사들이 얼마나 눈이 높은데 영업하는 하급인생과 결혼을 하나요 ㅋㅋㅋ
가나초콜릿
가나초콜릿 · 19-07-05
일반적으로는 그렇지요.
제 주위 의사형님중에 내세울건 얼굴밖에 없는 고졸녀와 결혼한 분이 있긴합니다만...
도레미도파
도레미도파 · 19-07-05
영업하면 하급인생인가요 ㅋㅋㅋ 님 인생은 무슨 인생이길래
잡았다요놈아
잡았다요놈아 · 19-07-14
남들 줬나게 공부할때 쳐 놀고 좋은 회사 아무데도 취직 못하고 쓸만한 공무원 같은 시험(쓰레기 9급은 제외) 붙을 대가리는 안되고
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7030914780714?
클릭하기 좋게 리플에 URL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약의 선택권이 있는 의사는 정기적,또는 아무때나 검찰의 조사 압수수색을 받습니다.(통장과 재산)
아무리 그래도 해외에 통장을 만들어 놓고 받기도 하죠...
몸로비는 들어본적은 없는데,
의사가 왜 제약사직원에게 몸로비를 받을까요?
자기한테도 치명적인데??
상상력이 풍부한 작가의 자작나무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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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도 그나이때랑 똑같이 떡치는거 무지 좋아합니다.
룸도 가고,해외도 가고....
한번보고 말 여자라면 모르지만,
어쩜 평생 볼 제약사직원에게 약점 잡힐 짓을 왜 할까요??
그 똑똑한 놈들이??ㅋㅋ
치명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많은데요.
종종 그런분이 보이긴 합니다.
혹여나 몸 로비가 있었다 하더라도 그걸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게 더 이해가 안갑니다.
그 바닥이 얼마나 좁은데요.
제약회사 여직원이 자기 타입이였나 봅니다 ㅋ
그럴수도 있을 것 같아요.
보험 파는 여자들, 약 파는 여자들 구멍 영업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죠.
보험파는 여자들 얼마나 보험 들어주면 주져 ? 업계 표준가라는게 있을까요 ?
업무상 약 파는 여자들은 자주 보지 않았지만, 보험 파는 여자들은 구멍으로 영업하는 것 같은 언니들 보이긴 해요.
성인 둘이 서로 마음 맞아서 한걸 어쩌겠습니까.
그럴 수도 있겠죠
제가 본 경우중에 40대 남자의사하고 제약회사 20대 여자 영업사원하고 불륜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 적은 있었습니다.
그냥 영업하던 친구랑 술 마시고 접대 하다가 한번 잔 것 가지고 리베이트라고 확대해석 된거 아닐까?
제가봐도 이럴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해요.
뭐 굳이 몸로비 아니더라도 의사에 혹한 빠순이면 몸대주는건 일도 아닐듯요
가끔보면 의사에 환장한 언니들 변호사에 환장한 언니들 보이더군요.
영업 관계에서는 가능할수있다고 봅니다. 특히 최근 현금이나 현물 리베이트에 대해 엄청나게 규제가 강해지고 자주 잡으면서 저런 비현물적인... 갑질이 종종 있다고 하더군요. 가장 흔한건 운전기사나 뭐 물건셔틀... 근데 성쪽도 요즘 때려잡는 분위긴데 진짜라면 저친구는 공보의 복무 말소되고 현역으로 끌려갈뿐아니라 면허정지까지 갈 수 있는 사안으로 보입니다. 리베이트는 결코 있어서는 안될 일이지요. 사실 여자가 몸팔아 버는 돈맛 보는거만큼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을 업으로 삼는게 의사인데 노동의 가치를 알아야지 이제 막 일 시작해서부터 저 맛 들여서는 원... 저친구의 미래가 어두워보입니다.
세상은 요지경 같습니다.
구멍로비는 당할수가 없겠죠..단 미모와몸매가 따라준다면...ㅎㅎ
미모와 몸매가 안 갖춰줘도 구멍로비가 통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ㅎㅎ
저랬다가 여자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지하철에서 스쳐도 잡혀가는 세상인데...
의사들도 바보가 아닌데 그걸 모를리가요..
그냥 어쩌다가 생긴 특이한 케이스로 보입니다.
제가 봐도 일반적인 경우는 아닌것 같아 보여요.
영업하다 서로 눈맞은 케이스로 보이네요..
아무래도 그렇겠죠????
영업하다가 눈맞았겠죠 뭐 ..
저러다 결혼하는 케이스도 종종있음.
ㅋㅋ 의사들이 얼마나 눈이 높은데 영업하는 하급인생과 결혼을 하나요 ㅋㅋㅋ
일반적으로는 그렇지요.
제 주위 의사형님중에 내세울건 얼굴밖에 없는 고졸녀와 결혼한 분이 있긴합니다만...
남들 줬나게 공부할때 쳐 놀고 좋은 회사 아무데도 취직 못하고 쓸만한 공무원 같은 시험(쓰레기 9급은 제외) 붙을 대가리는 안되고
할 거 없어서 몸으로 떼우는 영업직이 하급인생이 아니면 뭐임?
창녀들보다는 상급인생이긴 합니다만...
그런 경우가 있다고 듣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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