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진은 아니고 어릴 때 사진 같네요.. 남편 잘 못 만나 고생하며 살면 저렇게 망가지는군요..
톄무진
톄무진 · 19-07-03
처녀때 사진 같긴 하내여.
콩티지빈
콩티지빈 · 19-07-03
남편에게 수면제 먹이고 3군데 칼로 쑤신다음 죽은것 화장실로 옮겨 톱으로 크거크게 짜르고 큰 냄비로 자른 몸을 푹 삶아서 뼈와 살을 분리한다음 다시 톱은로 짤라서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쓰레기장 바다에 버리고 밥잘먹고 잠자는 여자 ㅡㅡ 남편을 돼지처럼 생각해서 수육 처럼 만들어서 버린 여자 ㅡㅡ 아무리 잔인하다고해도 자기 남편이었고 애아빠인 사람을 여자는 무서움 진짜 무서움
ㅋㅋㅋ 실수했어여.ㅋㅋ
그나저나 빨리도 인나셨습니다.ㅋㅋ
평타이상은 할듯
내 기준엔 얼굴 하상
진심은 아니고 그냥 괜찮지 않나여..ㅋㅋ
얼굴 하하 인데...무슨..
무서운 여자네요
글개여. 인정합니다.
혹시 화장한 얼굴이 예뻐서 올리신거에요?
남편 잘 못 만나 고생하며 살면 저렇게 망가지는군요..
처녀때 사진 같긴 하내여.
3군데 칼로 쑤신다음
죽은것 화장실로 옮겨
톱으로 크거크게 짜르고
큰 냄비로 자른 몸을 푹 삶아서
뼈와 살을 분리한다음
다시 톱은로 짤라서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쓰레기장 바다에 버리고
밥잘먹고 잠자는 여자
ㅡㅡ
남편을 돼지처럼 생각해서
수육 처럼 만들어서 버린
여자
ㅡㅡ
아무리 잔인하다고해도 자기 남편이었고
애아빠인 사람을
여자는 무서움
진짜 무서움
세상사 참 아이러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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