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가 워낙 좋은 친구라 그렇고...
그리고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도 설레네요.
마치 여친처럼...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아저씨라고 불러봐 했더니..
아저씨라 부르고...
조건하는 친구가 아저씨라 부르는 여자도 있나요?
있으면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네요..ㅎㅎ
내일 두시에 드디어 봅니다.
*추신
제 글에 댓글다는 사람들은 좀 찌질해보입니다.
여자도 못만나고 있어서 인지 욕구불만에 가득한
느낌이 전해져 오네요....불쌍해보여여..ㅋㅋㅋ
열심히 비추와 댓글....환영합니다.
http://yt220.org/index.php?mid=community2&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D%8A%B8%EB%9F%BC%ED%94%8437&document_srl=58298892
응 옛다 비추!
어떻게든 관심받아보려는 너가 더 불쌍~~^
22222222222222222222^^
잘비추ㅠ.ㅠ
역으로 돈 없으면 거들떠도 안 보겠죠.
나이 많이 자셨으면 나이에 맞게 행동하시고,
1번 밖에 못하면서 네시간이든 6시간이든 뭔 의미가 있겠냐마는 1-30은 물가만 올려놓고 어장을 흐리는 행동이란 걸 좀 자각하세요.
남들 돈 없어서 15에 구하는 거 아니라 적정하게 부르고 잘 골라 드시면 님 자랑에 축하를 하지 비아냥 대겠습니까?
돈지랄해서 먹는 거 이쁜 냔 먹으시니 좋으시겠지만, 남들 다 먹는 거 돈 처발라 드시면 좀 적당히란걸 아세요.
찌질하네 정말!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 걸 자랑이라고 하나!
남들 다 그 정도는 하는 걸 자랑 질이네! 이그 한심 하네요!
애기들 일주일에 몇번씩 먹고 다니는 사람들 줄 서 있는지도 모르고..
오빠라고 ㅋ
은근 이 상황을 즐기시는듯.
관심이 좋으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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