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업무차 태릉쪽 볼일을 보고서 낮거리로 대박다방 첫방문해봤습니다
워낙많은 후기를 봐왔기에 와꾸기대하고서 간건 아니었어서 제기준엔 완전 못생기진 않았네요.
그나이대 평범한외모같습니다. 살집은 꽤 많구요.
제가 방문한게 한시좀안됐을땐데 손님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우선 커피시키고 입으로받는데 그닥 재미가없어서 하는것도 되냐물어보니 4랍니다.
무슨생각이었는진 모르겠지만 급 꼴려서 4주고 붕치고나니 현타가 엄청심각하게와서 커피마시고 바로나왔습니다.
같은4장이라면 와꾸포함 서비스,몸매 따져봤을때 신당 진양이 제기준에선 훨씬 낫네요..
입으로만 빼실분들은 가보셔도 될것같고 붕은 비추입니다..
왜 그러셨어요 ㅎㅎㅎ 전 아무리 꼬셔도 안했는데 그년은 그냥 입보지용인년이예요.
다음엔 똥고에 해보셔요..느낌은 마찬가지겠지만요
고생하셨네요 ㅎ
신당 진양이 훨씬 낫다는 말에 마시던 커피 뿜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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