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아프리카 횡단 여행중입니다
베낭거지여행중이라 침낭덮고 별보고 잔적도있고
호텔은 5~10달러 호텔서자고 원주민집서 신세진적도 있고
우연히 혼자서 여행중인 한국신사분 만나서
더운물로 샤워하고 싶어 신사분하고
30달러 호텔 반반내서 들어와 밀린빨레도하고 에어컨바람도 쇠고
특히 3개월만에 더운물샤워하니 좋습니다
신사분하고 여행지 정보공유하면서 저는 북쪽으로
신사분은 남쪽으로 이동할것이고
저는 앞으로 9~12개월 여행일정 남았네요
남태평양ㆍ오세아니아 거쳐 아프리카
한국떠난지 좀있으면
반년이 되가네요
감자탕생각이 납니다~
부럽네요. 어릴 적 꿈 중 하나가 아프리카 종단이었는데.
안전 여행하세요~~
그 신사분하고 뜨거운 밤 보내셨군요~
대단 하십니다 ~~~~
부럽습니다. 문득 이런말이 떠오르는군요.
가슴 떨릴 때 떠나라, 다릴 떨릴때는 늦었다. -.-;;
행복하고 안전한 여행 되시고 아프리카 처자들도 많이 따먹고 돌아오세요.
부럽습니다!!
사진도 좀 올려주세요~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중 최빈국.. ㅜㅜ
와..대단....몸조심하세여...~~~
조심하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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