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였습니다.
배달을 갔지요.
초인종을 누르니 문을 여는데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아줌마가 문을 열어주더군요.
원피스를 입었더라고요. 색깔은 황토색 비스무리 한거요.
겨드랑이 아래쪽으로 깊게 파인 원피스네요.
여자들은 그런거 입으면 안에 브라탑이나 민소매를 받쳐입죠. 제 아내도 집에서는 그렇게 입고 있으니까요.
문을 열어주고 돌아서는데 헐.....
옷이 헐렁하다보니까 가슴이 보이는데 대박....
노브라입니다.. 꼭지가 보이더군요...
허걱..이거 뭐지...?? 하는데 '피자 바닥에 내려놔 주세요'하길래
'네'라고 내려주고 일어서서 카드 받고 계산을 하는데
오마이 갓...아줌마가 양손으로 머리를 묶네요...
원피스에 유난히 도드라진 젖꼭지...제길...
계산하고 나오는데 발길이 떨어지지를 않네요 -.-;;
그러고 나오며 엘베를 탔지요.
제가 간 곳이 24층이었는데 17층에서 엘베가 서더니
이번에는 찢어진 청 반바지에 흰색 면티를 입은 아가씨가 타네요.
처자가 문 앞에 서고 저는 안쪽에 서 있고..
처자 뒷모습을 보니까 뭐가 좀 이상하더라고요.
흰색 면티인데 브라가 비치지 않네요.
살색 브라를 차면 그럴수 있으니까요. 그래도 뭔가 좀 이상해서
문이 열리고 처자가 내리자마자 제가 막 뛰어 나가서 오토바이에 타서
나오는 처자를 봤는데....
푸헐.....설리의 영향인가 봅니다. 노브라네요..
b컵 이상은 되어 보이는거 같던데 걸을때 마다 가슴이 출렁 출렁이더군요.
근데 특이하게 꼭지가 안 튀어 나왔길래
좀 빤히 쳐다 봤더니 꼭지 부분에 니플패드를 댄게 비치네요.
처자는 의식을 했는지 팔짱을 끼더군요
그리고 오늘...
주상복합 아파트에 배달 갔습니다.
1층에서 초인종 누르고 문이 열리고 엘베 타고 올라 갔더니
아줌마가 미리 문을 열어 놓았더군요.
안녕하세요~ 인사하면서 얼굴부터 스캔을 했는데....
아....검정 원피스인데 노브라예요...
가슴은 c컵은 되어 보이는데 유난히 튀어 나온 젖꼭지가 보이네요..
피자 바닥에 내려주고 계산을 하면서 꼭지를 계속 봤는데..
1미터도 안되는 거리에 유난히 튀어나온 젖꼭지가 양쪽으로 빨딱 서있는게 보이는데
아 미치겠더라고요.
예전에는 저런거 보면 뭐랄까...사람 대접 못받는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새는 저런거 보면 "어이쿠 감사합니다~~~"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ㅎㅎㅎ
앞으로 더 더워질텐데 이 여름 어찌 보낼 수 있을지 상상만해도 즐겁습니다 ㅎㅎㅎ






저도 알바생입니다 -.-;;
사진이 액밖뜨는데..
흥미로운 경험담 재미있게 잘 보고있습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추천!
사진이 안보이는게 흠이네요 ㅎ
요즘 브라 안하는게 대세인듯 ㅎ
브라렛도 많이 하고 니플 패드만 하고 돌아다니기도 하고 그렇더라고요.
그러고보니 예전 동창애인도 가끔 노브라도 나오기도 했네요.
제가 뭐라 그러니까 처음에는 자기 자유라고 하더만
나중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쳐다본다고 브라렛 그런거 차고 나오더라고요 ㅋ
저도 제 삼실 앞에서...봤음요..머 이쁘진 않았는데..여튼 노브라..깜놀... 손님하고 예기하다 계속 처다봤네요..울동네 주민인듯 한데..흠..
네 동네 돌아다니다보면 가끔 보이기는 한데 그렇게 앞에서 자세히 본적은 처음이라서요 ㅎ
20년전에 미국유학 갔을때 아침운동 나갔다가 놀란게....
음.. 이게 좀 설명 하기 애매 한게.. 운동용 스포츠브라만 입고 조깅을 하는건지.
아님 브라를 안한건지..
아무튼 지나칠때마다 다들 인사를 하는데...
젓꼭지도 꼭지지만 가슴을 출렁이며 뛰어 다니더군요..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그리 심한것도 아닙니다.
저희 동네에 영어 유치원이 좀 많다보니까 흑마들이 돌아 다니는데
개네들은 브라 안차고 그냥 티셔츠에 노브라로 나오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반면에 백인들은 거의 브라를 차고 다니고요. 케바케이기는 하겠지만...
케바케 겠죠... 좀더 활발하고.. 슴부심 있는 분들이 주로 그런듯 해요 ^^
예뻤나여?????????
소독하러왔다고 아줌마입장 전집이니
당연히 빤스한장 아줌마 아무일없다는듯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소독 저뻘줌 아줌마
꼴렷을까요?
남자들은 여자가 그러고 돌아 다니면 즐겁게 보지만 여자들이 느끼는건 성추행일 겁니다.
도시가스 아줌마들 그런거 뉴스에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가요? 로또 안산지 꽤 되었으니 이번주에 한번 사봐야겠습니다. ㅎ
예전이라고 달랐을까요?
여자들이 노브라로 다니는건 몰라도 예전에는 동네 누나들 목욕하는 거 많이 훔쳐보고 그랬네요. ㅋ
ㅍㅎ 가까운 동네 치킨집에 문의 해 보세요.
엑박이네요 ㅠㅠ
에구..지금 들어와서 보니 사진이 엑박이네요 -.-;;
사진을 올리면 다 삭제를 해 버리는데 복원 가능한대로 복원해서 다시 올렸습니다.
죄송하고 늘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어딘가요?
알바하고 싶습니다
동네에 치킨집이나 피자집에 문의해 보세요.
아줌마들이 많이 시킬 만한 거 그런거 틈새 시장일지 모르겠군요 ㅋ
잘봤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연재해주세요^^
추천꽝~!
꿀꺽... 계절이 계절이다 보니...
요즘 여자들 집에서 브라 잘 안하던데여
헬멧에 고프롤달아요 ㅋㅋㅋ
요즘 뿐만 아니라 과거 몇년 전에도 그런 여자들 많습니다, 여러번 봤죠 거리에서도 슈퍼에서도 그러고 많이들 돌아다닙니다 집에 있다 바로 나오다 보니 그런 경우가 많더군요" 브라 안입는거 뭐 그러가 보다 합니다. 확 벗은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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