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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짧은 제생각 입니다만.
언니들에게도 취향남이 있고
잘맞는 남자가 있는듯..
일끝나고.
밥먹고.
텔가서 자고.
서로 다시출근하고.
설레이는 느낌보단
여친같은 느낌?
근대 다들 그렇지않나요?
어케든 함 나가서 밥먹고 올나잇 할수있을까?
간단해요.
그냥 언니가 내가 취향남 일뿐..
여럿한테 꼬셔봐도
안됬지만
이언니는 핫한 언니인데도
신기하게 절 받아주네요?
바쁘지만 않으면 사귀고싶은데
유부남이라..
ㅎㅎ 모두들 즐달하세요.
저런냔들 저도 여러번 만나봤지만..
끝에는 돈 문제로
ㅋㅋㅋ뻔함
맞습니다. 업소언니들도 맘에드는 손님있으면 밖에서 만납니다.
볼떄 즐겁게 보세요.
하지만 결국 끝은 있기 마련이고 좋은 추억이 씁쓸한 기억으로 뒤바뀌는 부작용.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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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랑 예명좀 알려주세요
남자답게 여쭙니다
저런냔들 저도 여러번 만나봤지만..
끝에는 돈 문제로
ㅋㅋㅋ뻔함
맞습니다. 업소언니들도 맘에드는 손님있으면 밖에서 만납니다.
볼떄 즐겁게 보세요.
하지만 결국 끝은 있기 마련이고 좋은 추억이 씁쓸한 기억으로 뒤바뀌는 부작용.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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