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야 모 수원 1인샵에 초건전 같은 분위기에
경락이라고 하여서 이벤트기간이더라그요
90분 6만원 물 빼기 없이 시원하게 마시지만 받자
생각하자 하고 갔는데 한국인 관리사님이 다시 한번 여긴 건전이라고 강조 하시네요
일회용팬티만 입으래서 입고 나와서 받는데
경락이라고 해서 그냥 건식으로 지압만 해주는 줄 알았는데 오일 발라서 팔꿈치로 밀던데
압도 있으면서 시원하더라구여
뭐 거시기 근처까지도 가지 않는 초 건전인데
받고 나니 쿠퍼액이 나왔더라구요.. 하체 받으면서
30대 쯤 되보이는 관리사님이 일회용팬티에 묻은거 봤을텐데 좀 민망하던... 저만 유독 잘 나오는 건지.. 다른 초건전 가도 그런 경우가 많아서요
궁금해지네요
초건전도괜찬쵸 ㅎ
혹시 솔향 .. 인가요??
전 성빈센트병원 맞은편 이엇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