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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스파에서 내상,,, 당하고 왔어요..ㅠ

    안녕하십니까 , 형님들,, 야타입니다.ㅎ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사실 1달새에,,, 스파 2번에,, 집앞 휴게텔을 갔으나,,

     

    스파 내상에,,,   집앞 휴게텔은 비제휴라... 글을 쓸까 말까하다가

     

    글을 적습니다..

     

    (미리 글 쓰기전 약간의 지루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얼마전 3주전쯤 서울 서쪽에 스파를 갔었죠

     

    깔끔한 시설에 역시나.. 오..

     

    하고 입장했습니다. 스파들은 보통 시설들은 괜찮게 되었으니까뭐..

     

    입장을 하고. 코스를 골랐는데.. 

     

    여긴 떡이 위주라서. 손은 소프트 하답니다..

     

    상관없다.. 그냥 해달라.. 그래도 그냥 가격차이도 얼마 안나는데 떡으로 하시죠..

     

    아니에요.. 그냥 손이요 하고.. 결제하고 재촉하는 샤워를 바로 마치고

     

    룸에 들어 갔습니다.  마사지 샘이 들어오고.

     

    아주 기분좋게 마사지 받고, 전립선도 잘 받고. 

     

    기분좋게 발기 딱 되어있는데.

     

    언니가 안와요...........노래를 8곡쯤 듣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나가야하나 해서 일어나니까. 언니가 들어오더군여..

     

    이미 전립선 효과는 끝났고...시간은 새볔을 향해가고 있고..피곤하고..

     

    그래도 언니 왔으니 함 참아보자..해서 다시 눕고...언니 홀복을 다 벗지아니한채 

     

    원피스 위로 엉덩이만 쓰담한채 누워서

     

    언니가 손으로 시도했습니다...;;

     

    근데 소극적인 언니와,, 긴 기다림...

     

    그리고 실장들의 입장부터 건성건성한 태도...

     

    갑자기 짜증이 확 밀려오더라구요...

     

    그러던중 언니왈...

     

    " 아니... 왜 못싸지 이건 일 해도 보람도없고.. 이게 뭐야 오빠" 

     

    웃으면서 던진 한마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음껏 실소가 터져나오면서

     

    됬다 그만해

     

    하지마를 반복하니까..

     

    일어나서 가운입고 나니까..

     

    언니가 미안했는지 뒤에서 안아주면서 ..

     

    온갖 애교부리는데 짜증이 이빠이 터지더라구요..

     

    그대로 샤워하고 실장한테 직행.. 몇마디 던졌습니다..

     

    참 건성건성 하면서

     

    담에 오면 잘 해드리곘다.. 

     

    언니가 뭐라 하드냐 

     

    늦어서 미안한데 앞에 손님이 2명이나 진상부려서 블랙했다 

     

    이런 소리를 하는데...

     

    그냥 실장부터 언니까지 모든 태도가 맘에안들더라구요..

     

    하...나이 어린 실장들 보면 건성건성한 태도가 맘에 안들었는데..

     

    1개월새 2번.....현타가 지대로 옵니다...

     

    - 점점 현타만 오는데 ㅠ ㅠ 어떻게 할까요...

     

    - p.s 짤은 요새 제일 좋아하는 후쿠다 에이미 입니당..

     

    형님들 불토 잘 보내고 계신지 걱정되지만.

     

    모두 홧팅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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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7

    화이트피스
    화이트피스 · 19-06-29

    업소를 밝히셔야죠~!! 어느 업솝니까!! ㅎ

    야타야타
    야타야타 · 19-06-29

    ㅠ-ㅠ 고민중이에요..

     

    저만 그런경우인지..

     

    아닌지 햇갈려서..ㅎ

     

    댓글감사합니다.!ㅎ

    베지밀
    베지밀 · 19-06-29

    토닥토닥이요`~;;

    야타야타
    야타야타 · 19-06-29

    위로와 댓글감사합니다.!ㅎ

    지존™
    지존™ · 19-06-29

    지루면 스파는 컨셉이 안맞습니다. 위추드려요

    야타야타
    야타야타 · 19-06-29

    네 ㅠ 그런것 같아요.. 타이 마사지는 마사지가 아쉽고...

     

    진퇴양난이에여..ㅠ

     

    댓글감사합니다.!ㅎ

    비겁대마왕
    비겁대마왕 · 19-06-29

    짤 언니 av배우예요?

    사카시
    사카시 · 19-06-30
    요새 떠오르는 신공장장
    Av배우 맞고 후카다 에이미
    사카시
    사카시 · 19-06-30
    이게 같은 업소라도 시간대에 따라 응대가 천지차이인 업소도 있더군요
    야타야타
    야타야타 · 19-06-30

    그런것 같더라구요.. 저는 주중에 애매한 시간대를 즐기는데..

     

    그게 함정인경우가 많더라구요..

     

    댓글 감사합니당.^^!

    넣는내운명22
    넣는내운명22 · 19-06-30
    어딘지알거같네요 ..
    야타야타
    야타야타 · 19-07-02

    진짜 괜찮을떄 아닐때도 너무 달라서..

     

    어딘지 공개하기가 좀 애매한데.. 아신다니..

     

    ㅠ ㅠ 혹시 같은곳일까요?

     

    댓글 감사합니다.^^!

    뭐가여
    뭐가여 · 19-06-30

    저도 스파 안가요 키스할려다 개 쓰레기 취급하더라구요~

    오빠 이런대서는 키스 안해줘~~ 

    태국여자가  낮습니다  호스텔 가세요 타이마사비 집을 가던지지두번가서 두번다 스파는 쓰레기

    야타야타
    야타야타 · 19-07-02

    어휴;; ㅠㅠ 쓰래기 취급까지라뇨..ㅠㅠ 

    진짜 안가야 할까봐요.. 전립선 마사지 감성적으로 잘 받고.

    언니 들어와서 콘 끼고 엉덩 방아 10번 찧고 아 오빠 힘들다 자세 바꾸자 

    하고 누워서 벌리고 피스톤 질 하고 끝..

    예전에 플레이에 열심히 해주던 언니들은 이제 통 잘 안보이고.ㅠ 그냥 벌려줄테니 알아서 박고 싸 이런거 같아서..

    별로네요..ㅠ

    댓글 감사합니다.^^!

    미니슈
    미니슈 · 19-07-01

    지루면 그냥 태국마사지 하는곳 가서 신사임당 주고서는 프럼 서비스 플리즈..  하는게 최고입니다.

    저의 경우는 건마 가면 그냥 먼저 서비스부터 해요.

    그리고 콘의 경우도 사가미002 같은 초박형을 미리 준비해가시는게 좋습니다.

    야타야타
    야타야타 · 19-07-02

    안해본건 아닌데,,,타이에 ㅠㅠ 애들은 관리 상태가 별로더라구요 ㅠ

     

    댓글 감사합니다.^^!

    물건일세
    물건일세 · 19-07-05

    위추드려요 담엔 8만원자리 태국애들 휴게텔도 추천드려요 내상은 없더라고요 가격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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