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나이를 먹으니 안그래도 지루인데 딸치고 나면 더 지루가 되네요.
새벽에 딸치고
낮에 업소 갔는데...
하... 한 30분 넣고 흔든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나와서 결국 손으로 또 흔들었는데 그것도 실패...
어릴땐 업소가기 한시간 전에 딸쳐도 업소에서 5분도 안돼서 싸고 현타왔었는데...
이젠 넣고 흔드는중에 내가 이게 뭐하는건가 하는 현타가 오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끝날때까지 자지는 발기상태를 유지해 주네요.
며칠전에는 딸도 안쳤는데 업소가서 발사 실패...
집에가서 또 발사 실패...
결국 딸쳐서 마무리 ㅠㅠ
딸실력 좋은 언니들이 해 줘도 발사 실패하는 경우가 많네요 ㅡ.ㅡ
20년 넘게 딸을 치다 보니 딸의 장인이 된걸까요?
지루증상 심하면 콘돔 얇은거 '사가미' '오카모토' 같은거 업소갈때 가져가는게 좋겠군요.
근데 업소가서 너무 빨리싸도 돈 아까우니 한 10분-13분정도 삽입시간이 충분한거 같습니다.
나도 요새 오피가서 박아대도 안 나와서 2연속으로 딸잡아 달라고 해서 쌌는데
기분이 그닥 이더군요. ‘박아대는데 느낌이 안 오면 아 이거 쌀 수 있을까?’ 또 핸플 해달라고 해야하나?
이런 불안감이 드는데 그러면 더 지루 증상이 악화되는 거 같습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흥분이 안 되는 겁니다. 쉽게 말해서 꼴리는 여자애가 아닌거지요. 얼굴만 봐도 꼴리고 쿠퍼액 질질 나오는 애 같으면
안 안그럴걸요. 근데 요즘 같은 더위에 에어컨 틀어놓아도 30분 동안 흔들면 땀 엄청 나지 않나요? ㅋㅋ
네 땀 엄청납니다. 더구나 티에 선풍기 꼴랑 한대....
베드가 땀으로 흠뻑 젓었습니다. ㅎ
아무리벗고덤벼도
내가 흥분되지않으면 잘안되더라고요
잘맞는 언니를 찾아아보심이...
시간이 긴것도 웬간해야지 힘들어요
연세가 40대후 50대초 되시나요
40대후 입니다.
고생하셨네요
쎄군요...ㅋㅋㅋ
30년친 저는 딸의 무형문화재인가요...ㅋㅋ
인간문화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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