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 돈받고 여기저기 다 팔려갑니다. 실장한테 들은 얘기입니다. 한 두군데 넘기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당연히 팔려가는 곳도 거시기한곳이구요.
제가 다녔던 곳이 폐업 일보직전이라서 실장이 알려줬었습니다.
저는 공중전화만 예약합니다. 장사 잘 안되고 수질 좀 떨어지는 곳이긴 하지만 열심히 뒤져보면 공폰 받는 곳 있습니다.
이게 번호가 하나면 푼돈이지만 보통은 수백개이상이기 때문에 번호 넘기는 돈도 짭짤하다고 합니다.
실장 말이 경험상 단속은 전번이랑은 별 상관 없다고 하더군요. 경찰이 전번 하나 못 만들겠냐.라고 하네요.
제 친구 전번 까고 했다가 두번 걸려서 벌금도 물고 유부라 집으로 못 가게 할려고 고생도 했죠. 그 친구는 이제 절대 전번 안 깝니다.
지금은 아예 인증이 안되는데요 전번은 아주 일부분입니다
공중전화는 예약이 안될껄요 ?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소가 웃을 얘기군요..ㅎㅎ
십오여년전에도 다 되었습니다
공중전화로예약을하신다구여?
웃고갑니다ㅎㅎ
확실히 업소 많이다닌폰은 이상한 문자 많이오긴하져 ㅋ 그래서 투폰씁니다 둘다 제명의이긴하지만 하나라도 무공해폰되라고
전이민 너무 많이 팔린거 같아서 걍 포기했습니다
요새도 공중전화 예약을 받는데가 있긴 있나요
일반전화 예약도 안받는거 같던데
이딴식으로 하루에 한두개씩 ㅠㅠㅠ 스팸해도소용없네요 번호가 맨날바껴 ㅋㅋㅋ
몇 년 전에는 그나마 사무실 전화로 예약이 되었는데, 이제는 휴대폰 아니면 전화 안받던데요
유폰이있어도 전번으로해요 충전돈아까워서 ,ㅜ
공중전화예약이라 15년전에나가능한이야기네요
공중전화 예약되는곳은 곧 단속 받을곳. 결국 업소갔다가 단속받을 확률높아짐 어리석은 글이네요
업소를 많이는 안다녀 보셨던 분 같네요
전번공유를 지금에서야 실장에게 들어서 아셨다니.. 거기다 한 십몇년전에 없어진 공중전화예약? 싼마이 오프업소는 받아주겠죠. 다양하고 양질에 업소 예약은 할수가 없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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