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로인데 솔로인 이유중 하나가 업소 가고 싶어서 입니다ㅋㅋ 제가 30대 초반을 넘겼는데 나이 먹으니 왜 어린 여자 찾는지 알겠더군요.
물론 어린 여자랑은 대화가 안 통하는 관계로 편하게 하고만 싶습니다.
업소 찾을때 가성비 찾잖아요. 제가 가성비 찾다보니 결혼이 가성비가 많이 떨어지더군요.
유부 형님께는 미안하지만 저는 거짓말을 잘 못해서 결혼하고서는 못갈거 같고 결혼한걸 후회하며 살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결혼을 안 하는게 제 성격에 맞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업소녀들이 저를 너무 귀여워 해줬어요.ㅋㅋ 업소녀랑 놀때 그 미묘한 애뜻한 감정을 느낍니다. 근데 연애할때는 그런 감정이 안 느껴져요.
업소녀는 주는 돈 이상으로 잘해줄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는데 연애는 돈은 쓸대로 쓰고 그냥 여자 기분 꼴리는대로 해주는 느낌입니다. 감정이 잘 안 느껴지네요.
힘내세요... 글에 슬픔이 있네요
토닥토닥
여기 대부분의 형님들이 30대를 그렇게 보냄 ㅎㅎ
왠지 글에서 자기 합리화하려는 느낌이 ㅋㅋ
유흥으로 돈 다 날리면 나중에 후회만 남으니 유흥도 적당히 즐기고 연애도 꾸준히 하시길...
항상 꼭 연애 못하는 사람들이 헤어지고 나서 돈 많이 썼다고 하소연합니다.
그리고 님한테 맞는 여자를 만나면 그제서야 업소녀들은 다 기계였구나 라는걸 깨닫게 됩니다.
100퍼 진리같은 말씀입니다. 나도 연애 해야하는데 ㅎ
그렇게 따지면 결혼하고 몰래 바람피우면 그게 더 달콤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돈과 권력을 향하는 거 같아요.
제 주변 친구들도 30대에 결혼을 하나둘씩 가더군요 근데 지금은 후회 하고 힘들어 하는데 시간 지나고 내 새끼 40~50~ 60~70 되서 옆에 아무도 없이 혼자 있으면 그거야 말로 많이 외로울듯 싶습니다 ;; 지금은 저도 결혼 안하고? 아니 못한거라 말하고 싶네요 지금은 건강 하고 아픈데 없으니 모르는데 시간 지나 아파서 옆에 아무도 없고 그러면 쓸쓸 할꺼 같네요
좀 가엽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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