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한국 다녀올때 네명에게 줄 선물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 리셉션 아가씨..
평소 친하게 지내는 동생..
나머지 두개는 가라오케 다니는 아가씨 중에서, 저를 이것저것 챙겨주는 아이 두명...
그중 한명이 저 도착하는 시간에 공항 마중나오려고 했다가 잠들어서 못나왔던 아이..
그게 미안한지 그 아이 다음날 저희 집으로 직접 옴...
오자마자 피곤하다며 샤워하고, 샤워 끝나고 수건이 없다며 당당하게 수건을 달라함..
수건을 건내 주면서 그 아이의 가슴을 보니, 참 이쁘게 수술 되었구나 하고 생각..
둘이 누워서 낮잠 자다가, 그 아이 출근 할 시간이 되어 깨어서 출근 시킴...
손님이 없으면 집으로 온다 했지만, 다행이 손님이 있어서 못온다함...(토요일인데 손님이 없을리가 ㅎㅎ)
어제 미안하다며 일요일은 아얘 이차 안나가고, 일끝나고 우리집에서 나랑 자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음..
밤 10시쯤 연락옴.. 자기는 2차 안나가는 것으로 손님 옆에 앉았으나, 손님이 긴밤을 원한다고 어떻게 하냐고 문자옴...
일요일인데 손님이 원한다고 하면 당연히 나가야지!!!!
우리집 안와도 좋으니, 손님이랑 나가라고 했음....

두번째 아이는 저를 이것저것 챙겨주는 아이...
내 생일날 팔찌도 선물해주고, 가끔 집에 와서 요리도 해줌...
이날도 저녁때쯤 와서, 저녁을 해먹기엔 늦었다며, 밖에서 먹자고 함,...(요리 재료는 바리바리 사서 들고 옴)
첫날은 그렇게 나가서 먹고, 들어와서 잤음..
둘째날 느즈막히 일어나서, 요리 시작...
입맛에는 맞지 않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어줌....
그렇게 이틀을 같이 있었는데, 이 아이, 이것저것 잔소리가 너무 심함....
3일째 되는날 아침, 집에 보냄.....

첫번째 아이랑 두번재 아이랑 같이 가라오케 다니는 아이 입니다...
두번째 아이 와 있는동안, 첫번째 아이 오면 어떻하냐 내심 고민 했는데, 그런 불상사는 이루어지지 않았네요....
솔직히 이것저것 챙겨주는 두번째 아이보다는 첫번째 아이가 더 좋습니다...
이유는,,, 잘때 제품에 꼭 앵기거나, 제가 백 허그를 할수있도록 유도를 해주거든요....
여지껏 많이 아이를 만나보고, 같이 잤지만...
제 마음에 들었던 아이들의 공통점은...
나이가 많고(20대 후반), 애가 있는 아이였네요....
8월달쯤 베트남 휴양지로 놀러 갈 계획중인데, 첫번째 아이한테 같이 가보자고 얘기해봐야 겠습니다.....
발톱이 보이는 닭발이라....-.-;;
저는 안먹었습니다...
여자 아이가 먹었는데, 실제로 먹을만한 부분도 없더군요..
네,, 여기서 먹고 살만한정도의 돈은 가지고 있습니다...
술집애들 두명 건사하다라......
잘 지내셨어요? ㅎㅎ
마음이 넓긴요,.. 밴댕이 속알딱지(?) 만큼 좁답니다 ^^..
그 아이들은 자기는 내를 생각하는데, 저한테도 자기 생각하냐고 항상 물어보더군요...
거기서 아니다라고 말할수 없기에 그냥 웃거나, 화재를 다른곳으로 돌립니다..
저는 그 애들한테 좋아한다는 소리는 안하고, 그 아이들 저한테 좋아한다는 소리 안하고요...
집에 와서 붐붐을 하면, 거기에 따른 비용을 지불하고, 잠만 자고 가면, 그냥 택시비 정도만 줘서 보냅니다...
뭐 이번에 택시비는 선물로 퉁했지만요....
그러기에, 그 아이들과 사건, 사고날일은 없을거에요..
정이 많은건 아니고요.. 베트남에서 살아가는 나름대로의 방법이죠 ^^;;
부럽습니다 행운님
저도 베트남서 살고 싶네요
타국에서 산다는게 쉽지는 않아요....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랍니다... ㅎㅎ
베트남에서 어떤사업하시는지 질문드려도 될까요?
조그마한 개인적인 사업을 하고 있어요...
좋은 글 늘 잘보고 있습니다 베트남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한번쯤 놀러 오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3박4일이나, 4박5일 정도로..
2박3일은 좀 짧고, 5박 부터는 좀 지루해요...
혼자 오시는것 보다, 마음 맞는 지인이랑 오면 더 좋고요..
저도 여러 여자 사이에서 고민하고 싶어요~ 여행도 가고 싶구요 ㅋㅋㅋ 갑들좀 챙기고 전 여름지나서 은밀히 가려고 합니다. 꼭 식사한번 해요~
고민 까지는 아니고요....ㅎㅎ
여름 지나고 은밀히 오셔서 연락 주세요 ^^
타지에서 고생많으십니다!항상 좋은일들만 생기시길...
감사합니다..
니가타님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냥 친구로서 만나는겁니다..
저를 좋아한다는 느낌이 들면 바로 아웃이고요..
글쎄요...
과연 그애들이 밤에 섹스를 하면 정확한 금액을 주고 받는데 애인으로 생각할까요?
지들이 애인으로 생각한다면, 돈을 줄때 받으면 안되는거죠....
여튼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안하지만 이번겨울에 호치민 10일간 혼자오직섹스여행 갈려는데 안내부탁드려도 될까요?
호치민 오셔서 궁금한거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카카오톡 hanvietjoy2015 입니다
감사합니다^^
카톡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닭발 최고네요
확실히 아직 순수한면이 많더라구요 ㅎㅎㅎ
베트남뿐 아니라 사람 사는곳은 어디든지 같은거 같아요..
순수한 아이도 있는 반면에 그렇지 않은 아이도 있고요..
한국에 오셔서는 몸에 탈나서 가시더니 역시 베트남에서는 원기 회복이시네요. 항상 무탈하시고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그러게요...
아무래도 전 베트남 체질인가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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