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퇴근길에 내 앞에 한 처자가 걸어가더군요.
짧은 치마바지 아래로 매끈한 하얀 다리와 잘록한 허리라인.....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걸어가는 모습에 불끈 거리게 만들었습니다.
앞모습이 궁금해서 지나가면서 살짝 봤는데......
좋더군요....
저런 애라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츄룹할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저 아이도 분명 누군가의 좃을 빨거구....
누군가의 좃물을 받아 들이겠죠?
그 누군가의 좃이 부러웠습니다...ㅠㅜ
그냥 머리속으로 상상만 하며 피곤에 찌든 몸을 이끌고 집으로 갔습니다.



두번째 짤은 왜 모자이크 한거죠?
정말꼴릿한 사진입니다
두번쨰 짤은 누구인가요?
한번도 안박힌 좆집은 있어도 한번만 박히는 좆집은 없는거죠...
멋진 짤엔 추천을 ㅎㅎㅎ
강추드립니다 ㅎ
찌릿찌릿 합니다. 감사드려요
사진 고맘습니다..
좋은 구경 했네요^^
퇴근길 처자보다 짤이 넘 좋네요 추천
글이 아니라 움짤에 환장~~~ 추천@@@
2번째 영상이 최고군요
오우 짤 좋으네요 ..
잘보고 갑니다
에이 차도 조으커 타고 다님서 감성이 넘 서민적이다 걍 룸빵가요 시팍ㅋㅋㅋ
좋은 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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