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시간을 못 쓰는지 취미도 없고
쉬면서 할게 없으면 업소 홍보 싸이트 들락거리는 게 일이 됐어요..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ㅠ)
물론 보기만 하고 예약을 잘 안하디가 한 번 꽂혀서 가면 하루 갔다 담날에도 달리고..
끊으려 해도 대게는 충동적으로 가게 되더군요
몸이 외로운건지 마음이 외로운지
물론 랜덤이나 급예약에도 괜찮은분들도 만나면
또 나중엔 생각나는 경우도 있네요 ㅡ.ㅡ
오늘도 초건전마사지 가려했으나.. 예약시간대에
좌절하여 주간할인 받아 5만대에 마무리있는
태국 마사지가서 좌절을 느끼네요
전에 함 봤던 관리사인데
오늘은 왠(?) 관리사가 알아서 콘도 까놓고
세우려 노력 했으나 제가 스질 않네요...
장난으로 Wake-up 연신 외치는데 민망해서..
마무리짓고 같이 껴안고 누워 애인모드로 있다
짧은영어로 담에 보기로 했네요
먹고 살기도 힘든데 이러다 나중엔
뭐가 남나 싶기도 ㅠㅠ 습관이 무섭네요
남는게 없어지면 결국 저절로 끊게 됩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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