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 놀다가 서로취해서 부축이며 나가는데
그걸로 성추행 신고가 가능한가요?
물론 cctv에도 그렇게 찍혀있구요.
근데 여기서 만약 여자가 하지도않은 키스를 강제로했다.
뭐 이런식으로 진술 해버리면 남자는 그냥 당해야하나요?
너무 궁금하네요. 보통 클럽에서는 스킨쉽이 진하긴한데
최근 김상교도 클럽관계자가 여자들한테 얘기해서 성추행으로 고소당한걸로 알고있는데.
죄가 성립이되는지요? 그당시 여자도 저도 취해있었구요
비슷한일 겪으신분 있나요?
고소 당하진 않았지만 혹시나해서 궁금해서요
세상이온거죠
여자가 신고하고 cctv에 찍히면 빼박이에요 조심해야 됩니다
그년이 독한맘먹고 신고하면..... 인실좆입니다...
네버에 까페 가서 글 읽어 보면 장난이 아니더군요 술먹고 가치 놀라다 모텔 가서 한번 했는데 여자가 3개월뒤 강간으로 신고 해서 합의금 주고 남자 전과자에 신등 되고 ㅈ 같은 경우 많으니 꼭 녹취 하시길 바랍니다
여자왈 무서워서 그상황을 안전하게 벗어나기위해 관계를 허락했다구요.
그래서 판사가 유죄 탕탕탕~
솔직히 저런일은 정말 드문 케이스고 , 동남아 처럼 우리나라 클럽에 페이걸들이 넘쳐나는것도 아닌 이상
쓸데없는 걱정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강남은 안가요 ㅎㅎㅎ
아직 이태원은 그런 분위 기는 아니어서리
근데 저런 미친년들은 어찌 잡아 족칠까요.
이태원 프리덤입니다. !!!
원래 증거불충분인데
성범죄는 증거가 안 남으니,
여자의 말이 증거로 채택됨.
그러니, 그걸 빙자해서 합의금 뜯으려는 꽃뱀들이 많아짐.
그러니, 클럽에서 여자 안 꼬시는 게 좋아요.
클럽 가기 전에 미리 친구로 만들어서 가든가.
그리고 여자사람친구나 애인 만드는 것도 위험합니다.
괜히 사이틀어지면 성추행 신고 당해서 합의금 뜯길 수 있어요.
그럼 결혼할 사람만 만나냐구요?
결혼할 사람과 만나는 게 제일 안전한 게 현 상황.
그런데 결혼이 더 위험함.
결혼 후 정신적 피해와 아이 부양의무는 계속 되고, 위자료 수천 수억 깨짐.
업소 선택 시에도
양아치스러워보이는 여사장 있는 업소는 거르는 게 안전하죠.
결정적인 순간에 여자 사장도 무죄방면이에요.
여자 매니저, 여자 사장 다 무죄고,
오직 남자 손님과 남자 사장만 유죄.
그게 현재 우리나라 성매매특별법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