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불알공장에서 정액생산이 많이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사람은 매일쳐도 됩니다. 하지만 체질적으로 덜되는사람은 일주에 한번치는것도 별로 몸에 안좋은 경우도 있어요. 체질두 사람 생긴거만큼 다양한데 일반화 시키기는 어렵죠. 매일쳐도 안피곤하고 생활에 지장없음 그렇게 하셔두 됩니다. 오히려 억지루참는게 더 안 좋겠죠
닉팔이중
닉팔이중 · 19-06-26
제가 한 때 여자혐오증 비슷한게 있어서 오랜 기간 하루 한번씩 딸을 잡았는데, 언제나 어느때나 단단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그걸 극복하고 실전에 들어갔는데 거짓말처럼 여자 입구에 가기만 하면 바로 바람빠진 풍선이 되더라구요
병원을 가서 발기관련 테스트를 받았는데 아무 이상도 없고해서, 1년 정도 딸을 자제헸더니 그담부터 나아졌습니다
실제섹스와 딸을 병행하야하지 딸만 계속 잡으면 실전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여러가지로
제목 초성체는 고치시는게 여탑은 초성체 금지인데...
딸 너무 자주치면 실제섹스에 대한 감흥이 떨어지고 지루가 옴
정작 구멍앞에서 넣어보지도 못하고 돌아서는 비참한 현실에 당면하지 않으려면 자위는 끊으시는게 좋을겁니다 지루는 그래도 쑤셔는 보잔아요
자위나 야동을 너무 자주 접하면 무감각해집니다.. 젊을 때는 지루가 되지만 나이먹으면 실전에서 쑤시다가 시동꺼지는 현상이.. ㅠㅠ
20대 초부터 20여년을 1일 2딸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뭐 정확히 매일 2딸은 아니지만요...
딸 너무 자주 치면 확실히 지루가 되는것 같네요.
발기는 딸치고 바로 떡칠때 제외하면 졸라게 잘 됩니다
딸치고 바로 떡치면 역립하다가 죽는일이 있더라구요. 그러면 언니한테 빨아서 세워달라고 합니다.
제가 한 때 여자혐오증 비슷한게 있어서 오랜 기간 하루 한번씩 딸을 잡았는데, 언제나 어느때나 단단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그걸 극복하고 실전에 들어갔는데 거짓말처럼 여자 입구에 가기만 하면 바로 바람빠진 풍선이 되더라구요
병원을 가서 발기관련 테스트를 받았는데 아무 이상도 없고해서, 1년 정도 딸을 자제헸더니 그담부터 나아졌습니다
실제섹스와 딸을 병행하야하지 딸만 계속 잡으면 실전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여러가지로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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