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복귀합니다 그곳이 어디든 ㅎㅎㅎ 만약 복귀 아니면 호구 하나 물었다고 보시면됩니다 ㅎㅎ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19-06-25
보지 벌려서 돈 버는게 쉬운게 아니겠지만...
다른일보다 큰 돈이 들어오는게 무시하기 어렵죠.
담배 끊는거랑 비슷할겁니다.
Injustice
Injustice · 19-06-25
보지 한번도 안판년은 있어도 한번만 판년은 없다했습니당ㅋㅋ
ytoptest
ytoptest · 19-06-25
몇년전 연락 끊긴 여자사람친구되버린 유흥녀..
1번언냐
2000년에 텐프로 에이스로 만났는데.. 나이먹고 늙어 그 큰가슴은 처지고 술배나오고 (그래도 뒷모습은 20대처럼 이뻐보입디다.. 배만좀... ㅠㅠ) 2014년즘에는 동내 단란주점까지 밀려나더군요.. 결국 무슨 암으로 투병.. 그러다 연락 끊김.. 만날때마다 뽝끈혜찬양.. 투병중에 마지막 통화까지 뽝근혜찬양하던.. 전라도 출신아가씨.. 안타깝던.. ( 탄핵당하기 몇달전에 연락 끊김..)
2번언냐
2003년즘 만났던 안마녀.. 2008년까지 탕순이 하다 대전으로 실장일시작 부산찍고 다시 유성갔다 잠적.. 잠적시기가 2013년즘..
3번언냐
2006년즘 만난 언냐.. 민간인 하고싶은데.. 할줄아는게 없으니 계속 선수와 민간인을 반복 결국 통신사텔레마케팅 한다고 유흥 안한다고 하는데.. 벌이가 쉬원치 않으니 가끔 조건 함. 그런데 다시 유흥 나가는지 카톡에 회사관련 사진이.. 사라짐.. 안물었으나 암튼 이언냐도 2013년즘 부터 연락안함.
4번언냐
직장 생활과 키방을 왔다갔다 하던 야간조 나만의 에이스녀 이언냐 한명 완전히 끊은듯 한데.. 다만 남친이 빵빵하고 원래 다니던 직장도 뭐 나쁘지 않으니..
정말로 유흥 끊은것 같이.. 추측되는 언냐는 이언냐 한명..
아.. 또다른 룸녀 한명.. 시집갔으니 유흥 끊었겠죠? ㅋㅋ 유흥 끊은여자.. 딱 두명 봄.
닉팔이중
닉팔이중 · 19-06-26
이게 할 일없는 여자들만 하는게 아님, 내 주위엔 명문대 졸업반인데 대학 4년 내내 키스방 일했음
목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여행갈 일 있으면 1주일 일하고, 시험기간이면 1달 쉬다가, 친구생일이면 선물사고 논다고 이틀 일하고 이런식
금고에서 돈 꺼내듯이
그렇게 막 필요한거 가방, 성형, 여행, 유흥비 등등을 조달하다보니 자기가 쓰는 돈이 한달에 몇 백, 좋은 학교 졸업반인데 이제는 취직도 어려워 보이더라구요
엄청난 대기업 아니면 세후 200~250수준이라니까 그거 받고 못산다고
이미 생활의 기준이 바뀌었고 일반일을 할 수는 없게 되어 버렸어요
그리고 이제 모르는 남자에게 몸을 대주는게 밥먹듯 편하고 자연스럽게 되었다고 하던데 그런 가치관의 상실이 제일 큰거 같아요
사람이라는게 남자든 여자든
벌이가 달라지고 씀씀이가 커지게되면
그만큼 고치기가 정말 쉽지 않을겁니다
가장 어려운 과제입니다
팔자 어디갑니까.
만약 복귀 아니면 호구 하나 물었다고 보시면됩니다 ㅎㅎ
보지 벌려서 돈 버는게 쉬운게 아니겠지만...
다른일보다 큰 돈이 들어오는게 무시하기 어렵죠.
담배 끊는거랑 비슷할겁니다.
몇년전 연락 끊긴 여자사람친구되버린 유흥녀..
1번언냐
2000년에 텐프로 에이스로 만났는데.. 나이먹고 늙어 그 큰가슴은 처지고 술배나오고 (그래도 뒷모습은 20대처럼 이뻐보입디다.. 배만좀... ㅠㅠ) 2014년즘에는 동내 단란주점까지 밀려나더군요.. 결국 무슨 암으로 투병.. 그러다 연락 끊김.. 만날때마다 뽝끈혜찬양.. 투병중에 마지막 통화까지 뽝근혜찬양하던.. 전라도 출신아가씨.. 안타깝던.. ( 탄핵당하기 몇달전에 연락 끊김..)
2번언냐
2003년즘 만났던 안마녀.. 2008년까지 탕순이 하다 대전으로 실장일시작 부산찍고 다시 유성갔다 잠적.. 잠적시기가 2013년즘..
3번언냐
2006년즘 만난 언냐.. 민간인 하고싶은데.. 할줄아는게 없으니 계속 선수와 민간인을 반복 결국 통신사텔레마케팅 한다고 유흥 안한다고 하는데.. 벌이가 쉬원치 않으니 가끔 조건 함. 그런데 다시 유흥 나가는지 카톡에 회사관련 사진이.. 사라짐.. 안물었으나 암튼 이언냐도 2013년즘 부터 연락안함.
4번언냐
직장 생활과 키방을 왔다갔다 하던 야간조 나만의 에이스녀 이언냐 한명 완전히 끊은듯 한데.. 다만 남친이 빵빵하고 원래 다니던 직장도 뭐 나쁘지 않으니..
정말로 유흥 끊은것 같이.. 추측되는 언냐는 이언냐 한명..
아.. 또다른 룸녀 한명.. 시집갔으니 유흥 끊었겠죠? ㅋㅋ 유흥 끊은여자.. 딱 두명 봄.
이게 할 일없는 여자들만 하는게 아님, 내 주위엔 명문대 졸업반인데 대학 4년 내내 키스방 일했음
목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여행갈 일 있으면 1주일 일하고, 시험기간이면 1달 쉬다가, 친구생일이면 선물사고 논다고 이틀 일하고 이런식
금고에서 돈 꺼내듯이
그렇게 막 필요한거 가방, 성형, 여행, 유흥비 등등을 조달하다보니 자기가 쓰는 돈이 한달에 몇 백, 좋은 학교 졸업반인데 이제는 취직도 어려워 보이더라구요
엄청난 대기업 아니면 세후 200~250수준이라니까 그거 받고 못산다고
이미 생활의 기준이 바뀌었고 일반일을 할 수는 없게 되어 버렸어요
그리고 이제 모르는 남자에게 몸을 대주는게 밥먹듯 편하고 자연스럽게 되었다고 하던데 그런 가치관의 상실이 제일 큰거 같아요
돈맛을 한번보면....무슨일이든지 한번이 어렵지 두번,세번하다보면 익숙해지기마련....괜찮은 업소녀들이 복귀한다는건 좋은소식...
첫발 첫 단추 중요 하죠, 놀고 먹고 여행가고 선물 주고 천만원~이천만원씩 주는데 당연히 어렵고 힘든 일 피곤하게 하겠습니까~ 대충 슬슬 해도 들이대주는데..... 마음 정신 바꾸기 어렵죠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처음 봤을때 몰랐는데 좀 보다보니 애 키우는 돌싱녀.
매년 올해까지만 하고 관둔다하면서 아직까지도 모 지역에서 잘 나가는 딸녀..
이 언니 경우는 돈때문인지 뭔지 잘 모르겠거만요...
한번 커진 씀씀이를 고치기는 힘들죠...
돌고도는거죠 ㅎ
이따금 연락하는 언니 있는데 청산하고 카폐에서 200만남짓 벌면서 평범하게 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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