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보니 예전에 참 달리기 좋은 시절이었네요.
정말 좋은 언니들도 많았고..
지금까지도 생각나는 언니들은 에이원이 가장 많고 (주연, 한별, 윤희, 아인, 수지, 사랑, 태민, 한영 등)
그 외에는 비몽 린지,
그리고 땅콩항공 스튜어디스였던 지현이
다비치 강민경 도플갱어였던 오비도스 서리..(이년은 영 싸가지가..)
그리고 선릉 올리브의 설희..부산사투리에 상큼한 언니였는데.
얘네들 한데 모아서 홈커밍데이같은거 하면 존나 재미있겠다 생각드네요..ㅋㅋㅋ
지금 다들 뭐하고 사는지..
저는 알라딘 세미... 섹스를 그렇게 재밌게 해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정말 여우같은 계집애였는뎅 ㅋㅋ
나름 존나 잘했다고 생각했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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