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회원님들.....
요즘 날씨가 무척 더워지는것같네요.....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것같습니다......
간만에 다방후기한번 올려봅니다......더울땐 다방만한곳이 없죠....
친한 형님께서 예전부터 추천을 해줘서 은다방 마담을 접견하기로하고 금요일에 예약을 했습니다...
제가 지역이 일산이다보니 한번 움직일려면 계획을 잡고 움직여야 헛탕치는일이없어서 친한형님께 예약을 부탁드렸습니다....
형님이랑은 오래전부터 좋은곳이나 좋은정보가있으면 공유해왔는데 은다방마담은 그전 나은때부터 소개받았는데 갈떄마다
헛탕치는경우가 많아서 접견해보질 못했습니다.....그래서 그덕에 주변에 맛있는 다른 마담들을 먹을수있는 행운도따랐었죠...
지금은 다들 어디로갔는지 다 바꼈더라구요.....
므튼 형님덕에 예약을잡아서 1주일동안 쉬다나와서 제일먼저 맛을볼수있는 기회를 얻었죠.....
1주일쉬면 다시 리셋된 보오지를 맛볼수가있는 행운이랄까요....다방에입성하니 마담이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나이에 비해서 와꾸 나쁘지않네요....가슴은 수술해서 C~D 정도인것같고 보오지도 손가락을 대보니움찍움찔 하네요...
누워서 마담에 혓바닥 서비를받으며 저도 마담에 몸을 손가락탐지기로 터치를 시작하면서 기둥을 최대로 끌어올려줍니다...
빳빳하게 세워진 조옷을 마담이 깊숙하게 목구멍까지 왕복시켜주네요....아무래도 형님꼐서 잘해주라고 말씀해준것같네요...
나름 서비스도 만족하고 시간도 여유있게 주는것같아서 자세도 여러가지 바꿔가며 즐기고왔네요....
보오지도 쪼임이 좋네요....나이는 50초정도 보이는데 곱게 나이든 밀프로보심 될것같네요....
그런데 어디서 본듯한 이미지가 남아있는데....혹시 회원님들중에 예전 독산동 옥다방인가 사거리 지하에있던 마담 기억하시는분이나
다녔던분들 계신가요?? 그때 그마담인듯한 느낌이 굉장히 많이 들더라구요.....제 착각일수도있는데 그때 그 마담도 굉장히 핫했거든요....
아무튼 즐달했고 형님께서 신경써주셔서 즐거운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두서없이 쓸데없는 내용으로 후기를쓴것같아 죄송합니다....
허접하지만 잘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재미없고 쓸데없는 후기라고 생각하시더라도 욕은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든든하게 점심식사하시고 늘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멋집니다~~ 저도 50대 다방언니 맛보고 싶네요
너무 기다는 하시지마시고 적당히 소소하게 즐긴다고 생각하시고 방문하시면 충분히 즐달히실수있을거에요...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견해이니까 참고만하시길 바랍니다~~^^
추천 꾸벅~~
와우 ~~다방 좋네요
가성비로썬 괜찬은것같아요....댁이 가까우신분들은 응급처치로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ㄱ ㅍ 5 입니다~~~
글 잘 봤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신다면 그때한번 용기내어보세요`~~^^
예약은 필요없는데 가셨을떄 선객분들이 많으면 시간낭비와 헛걸음을 할수있어서 친한형님한테 부탁드린거죠...^^
그것까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다방에서 그것도 가능한줄 처음알았네요
아....그러시군요......나름 가성비로 달리긴 좋습니다`~~~
제가 듣기론 탈북녀라고 들었는데요...
후기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아닙니다.....동암우체국 근처에있습니다~~~
오랜만이네요
여탑 기타후기부활은 안하나보네요
요새 시국이 어수선해서 다방후기 볼만한데가 없더군요 ㅠㅠ
후기 잘봤습니다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산동에도 다방이 있나요?? 어디쯤인가요? 답변주시면 큰 도움 되겠습니다.
그때도 다방은 좀 있었는데 거의 술과 커피를 같이 파는곳들이였어요..
주말에도 하죠?
네....그럴거에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