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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방업계로 들어와서 3-6개월 지나면 김빠진 맥주같네요
뚜껑딴 맥주처럼 키방은 딱 데뷰할때 빨리보는게 좋다는 결론입니다.
예압때문에 못보다 몇개월 지나서 보면 거의 실망수준이고
몇년지난 키방녀도 김빠진 맥주처럼 안되도 실망이고 되도 별로고
예약어렵다가 예약쉬운 텅텅이로 된 경우는 거진 개내상이었음 ㅎㅎㅎ
이런 비유쟁이같으니~ 딱 맞는 비유네요 ㅋ
이제 키방도 한물간 느낌이네요ㅔ.
ㅋㅋㅋ재밋네욬ㅋㅋㅋ
적절한 비유 칭찬합니다~
가끔 몇 달만에 재방하면,
최종 수위를 망각하고
오버 수위로 넘어오기도 합니다~
김빠진 맥주로
부활이 됩니다~
와 진짜 적절한 비유네요 ㅋㅋ
스무살 NF시절 본 애가 세살 더 먹고 복귀했길래 재접해보니까 완전 다른 사람이고 별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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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비유쟁이같으니~ 딱 맞는 비유네요 ㅋ
이제 키방도 한물간 느낌이네요ㅔ.
ㅋㅋㅋ재밋네욬ㅋㅋㅋ
적절한 비유 칭찬합니다~
가끔 몇 달만에 재방하면,
최종 수위를 망각하고
오버 수위로 넘어오기도 합니다~
김빠진 맥주로
부활이 됩니다~
와 진짜 적절한 비유네요 ㅋㅋ
스무살 NF시절 본 애가 세살 더 먹고 복귀했길래 재접해보니까 완전 다른 사람이고 별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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