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인덕원 나이트 가는게 취미인데
인덕원엔 2개의 나이트가 있죠 국빈관과 한국관
근데 전 규모가 큰 국빈보단 한국관을 선호했어요
확률이 좀 더 높았거든요
며칠전 아는웨터에게 연락이 옵니다
형님 한국관 문 닫았어요ㅡㅜㅜ
엥 이게 웬일 ㅜ 마지막으로 간게 일년도 넘었지만
편하게 놀수있는 곳이였는데ㅡㅠㅠ
이제 여기두 하나 남았군요
국빈을 가자니 웨터 내상이 심해서 꺼렸었는데ㅡ
수원쪽 가자니 넘 멀구 마땅한곳이 없군요
혹시 국빈 최근에 가신 분중에 괜찮은 웨터 만나보신분
있으신가요 ㅡ 고향같은 한국관이 없어지니 씁슬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잘보고갑니다
수원 추천 좀 해주셍6
편의점에서 담배피면서 캔커피 마시고,,
노닥 거리다가 11시쯤 들어가 볼까나 하고 내려가는데
줄이 ㅡ.ㅡ;;;
이시간에 왠 줄이냐,, 돌아서려는데
앞 두팀중 한팀이 입장하길래,,
줄서서 5분 기다려서 입장했네요 ㅋ
쪽지 드렸으니 확인하시면 답장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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