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핸플 다닐때 알만한 사람은 다 알던 윤서를
매주 봤었어요 2014년 쯤인가요..아무튼
역대최고의 변태녀였는데 사정 안하니까
입에 오줌이라도 싸라고 하길래 농담인줄 알았더니
진짜 샤워실레 쪼그려 앉더니 입에 오줌싸라고 받아주겠다고
하던 엄청난 변태녀
어느날은 두 구멍이 땡긴다고 손가락은 보지에 넣고
자지를 똥구멍에 집어넣으라고 하더군요
제가 그전에 애무해줄때 두 구멍이 다 손가락 넣어서
해줬었는데 아예 그날은 작정하고
자지 넣어본 느낌 궁금하다고 넣으라고 하더군요
역시 쪼임은 엄청 났는데 뭔가 뻑뻑해서 이상하다 싶었죠
담주에 갔더니 다신 애널 안한다고
핏줄 다 터져서 삼일간 피가 나왔다며...
그런데 요즘엔 아예 애널을 받는 애들도 있던데
신기해요. 어떻게 버티는지 말예요.
손가락 하나도 빡센데 물건을 어떻게 받는지
그 윤서라는 변태중 상변태도 지가 하고 싶다고해서
넣었는데도 아프다고 난리였는데 말이죠..
대단한 여성들 입니다
아무튼 윤서는 화장품 장사하다가 시집 갔다던데
남편이랑 잘 놀겠죠.
윤서 생각도 나고 애널녀들 보다보니 그들의
똥꼬가 대단하여 뻘글 적었어요
손가락은 쉽게 받아 주더군요.
그래서 오줌을 입에 싸셨나요?
그 뒷이야기가 궁금하네요
자지에 힘이있어야 똥구멍도 쑤시는데
이젠 보지만 쑤셔야된다는 ㅋ
세라 ㅋ 몸매 후덜덜한 언니였죠 ㅋ 까무잡잡하고 복근있고 말랐는데 엉덩이는 큼지막한ㅋㅋㅋㅋ마인드참 좋았었는데 .. ㅎ
골반크고 ㅎ 그때는 순진해서 붕 시도하면 영영 업계에서 퇴출당하는줄 ㅋㅋ
왕빨대. 넘버원 추억의 업소네요. 쩝~
윤서 같은 아이는 다신 없을 거 같네요
애널 안한다고 했는데 여기 항싸 하신분 계시네요.
입에 오줌까지... 님이 이기셨습니다.OTL
그런 보석 같은 처자가 있었다니! 와꾸와 몸매는 중급 정도였나요?
아니 ,,,, 이정도면 거의 영상에서만 보던 백마언니들 수준 아입니까?
허어억! 상상할 수가 없군요! 대단한 처자였군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추억이시네요
그렇게 삼강하드서비스를 하는 업소녀였는데....얼싸 서비스는 안했나요....저렇게 하드하면 얼싸는 기본으로 했을거 같은데
윤서라는 이름은 들어본거 같은데...얼싸서비스 한다는 얘기는 못들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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