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애널녀의 기억

    예전에 핸플 다닐때 알만한 사람은 다 알던 윤서를

     

    매주 봤었어요 2014년 쯤인가요..아무튼

     

    역대최고의 변태녀였는데  사정 안하니까

     

    입에 오줌이라도 싸라고 하길래 농담인줄 알았더니

     

    진짜 샤워실레 쪼그려 앉더니 입에 오줌싸라고 받아주겠다고

     

    하던 엄청난 변태녀

     

    어느날은 두 구멍이 땡긴다고 손가락은 보지에 넣고

     

    자지를 똥구멍에 집어넣으라고 하더군요

     

    제가 그전에 애무해줄때 두 구멍이 다 손가락 넣어서

     

    해줬었는데 아예 그날은 작정하고

     

    자지 넣어본 느낌 궁금하다고 넣으라고 하더군요

     

    역시 쪼임은 엄청 났는데 뭔가 뻑뻑해서 이상하다 싶었죠

     

    담주에 갔더니 다신 애널 안한다고

     

    핏줄 다 터져서 삼일간 피가 나왔다며...

     

    그런데 요즘엔 아예 애널을 받는 애들도 있던데

     

    신기해요. 어떻게 버티는지 말예요.

     

    손가락 하나도 빡센데 물건을 어떻게 받는지

     

    그 윤서라는 변태중 상변태도 지가 하고 싶다고해서

     

    넣었는데도 아프다고 난리였는데 말이죠..

     

    대단한 여성들 입니다

     

    아무튼 윤서는 화장품 장사하다가 시집 갔다던데

     

    남편이랑 잘 놀겠죠.

     

    윤서 생각도 나고 애널녀들 보다보니 그들의 

     

    똥꼬가 대단하여 뻘글 적었어요

    댓글28

    ma세라티
    ma세라티 · 19-06-24
    태국애들중 애널 되는 애들은
    손가락은 쉽게 받아 주더군요.
    스테이플
    스테이플 · 19-06-24
    아 전 애널 안되는 애 본적 있는데 괜찮냐 물어보고 애널에 손가락 넣었더니 반응 좋더라구요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19-06-24

    그래서 오줌을 입에 싸셨나요?

    그 뒷이야기가 궁금하네요

    스테이플
    스테이플 · 19-06-24
    그땐 좀 착해서 차마..대신 젖에 대고 오줌 쌌더니 자지에 오줌 남은거 입으로 빨아줬어요 그리고 샤워...진짜 엄청난 애
    아이롱맨1
    아이롱맨1 · 19-06-24
    이젠 자지가 서도 똥구멍에는 못넣는다는 ㅋ
    자지에 힘이있어야 똥구멍도 쑤시는데
    이젠 보지만 쑤셔야된다는 ㅋ
    스테이플
    스테이플 · 19-06-24
    아 ㅠㅜ 안타깝습니다
    운우락
    운우락 · 19-06-24
    애널 자주하는 언니들 보면 됩니다 자주 뚫린 애널은 너무쉽게 들어갑니다 보지구녕인지 똥구녕인지 헷갈릴때도 있어요
    구가서우
    구가서우 · 19-06-24
    2000년대말 왕빨대에도 비슷하게 해주는 애 있었는데 ㅋㅋ 참 옛날이 그립죠 ㅠ 붕친애들 몇명 생각나네요 ㅋㅋ 지금은 다들 뭐하려나
    스테이플
    스테이플 · 19-06-24
    수유 넘버원에도 국붕녀 이지가 시작하니 경쟁적으로 섹스를 먼저 제안했었죠
    하노버96
    하노버96 · 19-06-24
    윤서 언니 와꾸나 몸매는 어땟나요?
    크랙@
    크랙@ · 19-06-25
    왕빨대 옛날 추억돋네요 ㅎ 여기 세라 인가? 그 친구도 괜찮았었죠
    구가서우
    구가서우 · 19-06-25

    세라 ㅋ 몸매 후덜덜한 언니였죠 ㅋ 까무잡잡하고 복근있고 말랐는데 엉덩이는 큼지막한ㅋㅋㅋㅋ마인드참 좋았었는데 .. ㅎ

    크랙@
    크랙@ · 19-06-25
    역시 기억하시는군요 ㅋ 태닝피부에 몸매 탄탄하고 좋았는데
    골반크고 ㅎ 그때는 순진해서 붕 시도하면 영영 업계에서 퇴출당하는줄 ㅋㅋ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19-06-24

    왕빨대. 넘버원 추억의 업소네요. 쩝~

    구가서우
    구가서우 · 19-06-24
    그니깐요 ㅠㅠㅠ 야간조 언니 90프로가 하드 ㅎ 여담이지만 제 기억에 붕반응은 나나가 좋았네요 ㅠ 하드업소면서 은근 붕되는 언니가 많았던 ㅎㅎ 정말 추억속의 업소네요
    포경왕자
    포경왕자 · 19-06-24
    저 윤서 입에 오줌 싼 적 있습니다ㅋㅋㅋㅋ똥꾸멍에 노콘항싸도 하구요
    윤서 같은 아이는 다신 없을 거 같네요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19-06-24

    애널 안한다고 했는데 여기 항싸 하신분 계시네요.

     

    입에 오줌까지... 님이 이기셨습니다.OTL

    스테이플
    스테이플 · 19-06-24
    제가 지다니요 ㅠㅠ
    한국남자
    한국남자 · 19-06-24

    그런 보석 같은 처자가 있었다니! 와꾸와 몸매는 중급 정도였나요?

    스테이플
    스테이플 · 19-06-24
    진짜 가슴없고 체력은 엄청났고 살뺀다고 3일간 물만먹어도 반응은 좋았던 역대최강 변태 색녀였어요. 얼굴은 여관바리 수준뱃살 조금에 허리 없는.. 머리채잡고 개보지라고 말하라고 강요하고 입 침뱉으라고 하고 손가락 보지에 4개 꽂으라고..거의 말로 못할 수준의 변태고 핸플인데 지가 하다가 흥붕해서 꽂고...물론 광활했지만..아무튼 이란 미친년이 있나 하는수준..그래서 한때 엄청 찾으셨죠. 아 그리고 머맃 잡고 토할때까지 목까시 시키기도 했어요. 자기혐오가 있나 싶을정도
    구타유발자지
    구타유발자지 · 19-06-24

    아니 ,,,, 이정도면 거의 영상에서만 보던 백마언니들 수준 아입니까?

    한국남자
    한국남자 · 19-06-24

    허어억! 상상할 수가 없군요! 대단한 처자였군요!

    크랙@
    크랙@ · 19-06-25
    이정도면 레젼드 칭호가 아깝지 않는 친구였네요 대박 ㅋ
    크랙@
    크랙@ · 19-06-25
    이런 추억담 좋네요 ㅎ
    네이버다음
    네이버다음 · 19-06-25

    잘보고 갑니다....,.,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6-25

    좋은추억이시네요

    與民快樂™
    與民快樂™ · 19-06-25

    그렇게 삼강하드서비스를 하는 업소녀였는데....얼싸 서비스는 안했나요....저렇게 하드하면 얼싸는 기본으로 했을거 같은데

     

    윤서라는 이름은 들어본거 같은데...얼싸서비스 한다는 얘기는 못들은거 같은데~

    스테이플
    스테이플 · 19-06-25
    화장 새로하기 귀찮다고 그건 안했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