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참 쉽게 안고쳐지내요...
진짜 10년지기 친구가있는데
거의 불알인데 저도 모르게 이친구한테 자꾸 행동을 막하게되는거같아요
그냥 이유없이 그러는건 아닌데, 예를들면
커피나한잔 빨자 라고 얘기를했을때 늦은밤 22시23시 이쯤에 뭐 지금 종교에서
근무하고있어서 안된다..
저는그럼 아니 너는 뭔 종교를 맨날가냐? 진짜 이해가 안간다...
기독교 불교 천주교도 평신도가 근무를 안서는데 도대체 종교 정체가뭐냐?;
그럼친구는 이제 아니 종교가지고 그러지좀말라고 니만 이해못한다고, 다른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하면 다음에 약속잡는다고
그러다 서로 또 티격태격하다 다음에 또만나면 불알친구답게 뭔일이 잇었냐는등
저도 부랄친구지만 친구의 종교를 존중해줘야 하는게 맞는거겟죠?
요즘 교육듣다가 내생각이 남과 같기를 바라면 안된다는 얘기를듣고 생각이나서요..
부랄친구라도 같은 이유로 서운해 진다면 후에 조금씩 쌓이다가 폭팔하면서 서로 안보는 상황까지도 갑니다. 특히 종교에 대해서는 민감한 부분이라고도 할수있죠.
저도 주변친구들 중에 착실히 종교생활하는 친구가 있는데 절대로 그 종교에 대한 비하 및 관련 말들을 일체 꺼내지 않습니다.
친구의 종교생활..존중해주세요. 그것또한 친구에대한 예의의 일부분 입니다.
흠흠네네..
ㅈㅅ 시정하겟습
그친구가 만약에 그친구의 종교나 신념을 당신에게 강요한다면? 답나오지 않소?
농담으로 그러긴하는데 저도 사이비안믿는다 그러고말아요 ㅋ
친구가 게이여도 이해해줘야 친구죠....
그러다 절교하는 겁니다.
최악의 성격이죠.
친구분을 쬐금만 존중해 주시면
우정이 계속 갈거라고 봅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요^^
최악입니다.. 흠
아가씨들도 손님이 만만하다 싶으면 막대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손님들도 아가씨가 만만하다 싶으면 막대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내 돈 주고 아가씨 눈치 보고 달려야 하나요?
그냥 님한말 반대로 말해봣음
까칠하게 반응하네 ㅋㅋ
너 업소 다니긴 해봤니?
뒤끝이 없는 친구면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서서히 멀어질 듯.
잘하셔야갰네요
철부지 어렸을적에는 막대하고 해도 좋다고 다시만나고 했지만,
30넘고서는 친구의 개인적인 것들은 존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존중이란 것이 이 나이때에는 우정이 되는것이죠
종교적 이유는 아니었지만 40년지기 전화번호 차단 카톡 차단했죠.
소중한 사람일수록 걱정해주고 존중해줘야 합니다.
오래된 인연이 좋은 인연은 아니다.
무엇이 소중한 것인지 생각을 하며 살아야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