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미친년이
흑인 백인 애완견 식용견 모두다 똑같이 고통을 느낀다
개를 먹는 행위를 멈춰달라 이지랄 하는 푯말을 들고 있더군요.
아니 그래서 어처구니 없어서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나도 개든, 돼지든 소든 모두다 고통을 느끼고 감정도 느끼는 동물이라
바램이 있다면 모든 동물들을 먹지 않고 죽이지도 않는 그런것을 바란다.
그런데 당신이 들고있는 푯말은 나같은 사람에게 조차 거부감을 일으킨다.
왜 자꾸 개에 대해서만 특혜를 주냐? 당신이 원하는것에 설득력을 갖추려면
개에만 국한된게 아니라 모든 동물을 먹지 말고 죽이지 말자라고 해야 나같은 사람을 설득할수가있다.
당신이 들고있는 푯말을 조금만 더 이해하도록 설명해주면 다른 사람은 죽여도 되는데
당신 가족들만 죽이면 안된다는 논리를 펼치는것과 같다.
이말만 해주고 왔습니다.
미친년이 개소리로 대꾸하는데 논할 가치 조차 없어서 제가 할말만 하고 그냥 왔습니다.
그 미친년... 이뻤나요?????
설마 이뻐서 번호겟하신거 아니시죠??
미친년이네요 지들이 개고기 않먹으면 무슨 문화적으로 엄청난 우월감이라도 가지고 있는거마냥 떠들어 대죠... 무식한 것들...
잘하셨느냐~~미친년
다른동물은 먹어도 된다면서 개는 안된다는건 엄청난 차별입니다.
그러고 보니 지난 겨울에 산천에 축제때 산천어 학살이라고 시위하던 사진이 생각나네요
겨울이라고 오리털에 라쿤털 파카 입고 시위하던 ㅋㅋ
산천어 보다 오리와 라쿤(너구리)가 더 고등 동물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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