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나도 시벌스럽고
앵간히 즐기려해도 시벌스럽고,
뭐 희대의 존잘남이믄 엮으러
달라붙어서 시벌스러울테고..
낮에 점심 짬내서 60대 도전
해 보려고 골프존 갔다가 박살
나고, 이따금 가는 빽다방 들러
화좀 식히려 아메 사러 갔는데
이런 시벌..
전에 그곳 존예였던 아이(윤보미
90퍼) 없고, 신참 아이가 주문
받고 실실 쪼개며 아메 건네주는데,
3~4년 전만해도 낯 익힌후 한마디
트고 조건각 세울수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냥 성희롱으로 고소
당할수 있단 생각에 침만 흘리면서
커피 받아 왔습니다.
아~~시벌스런 세상이여..
먹고싶네요 진정..ㅜ
졸귀...ㅜ
언제쯤이면 한숨 안쉬고 살수있는 날이 올런지 ㅠㅠ
같네요.
세계전쟁이라도 나면 모를까..ㅜ
너무 먹고 싶은 제 스탈이더군요~^^
심쿵 하지요?
크흑 ㅜ
전 그래서 어제 바로 장기로 보는 처자 불러서 투떡을 했지염 ㅎㅎ
아~~줴길 부러워라..ㅜ
좋은 주말 되세요~~
넵 감사합니다~~ 럭셜맨옵도 주말 즐떡하시길 바래요~~
저도 역시나 출장 온 강원도 어느 시골마을에 곰탕집 알바 생의 미모와 향기에...
럭셜맨님과 완전 판박이의 생각을 했다는 것을 떠올리며~~~
이제는 그냥 사먹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시기라는
제정신을...다잡으며 추천드립니다.
그느낌 아시죠?
엉엉~~~
세상이 시벌스럽긴한데...럭셜맨님 정신상태도 시벌스럽긴하내요...저랑비슷한생각하고 사시는거보니..언제한번 경찰서에서 같이 함봐요 ㅋㅋ
경찰서에서 만날일은 없을거
같아요.
쫄보라 이젠 맘만 그러니까요 ㅋ
좋은 주말 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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