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분들의 시간과 노력을 절약해드리겠습니다.
인근 평촌 출장을 마치고, 집에 그냥 가려다 뭔가 아쉬워서 범계역에서 버슬 타고 호계 사거리고 갔습니다.
육교 아래 숙다방 간판에 불이 들어와 있네요.
마담 다시 출근하고요 여전히 다리는 날씬하고 가슴은 큽니다
그러나, 물 빼주지 않고, 만져주지도 않습니다
커피값 6000원 2잔입니다
그런데 마담 얼굴 보니 키스나 뭐 그런거 하고픈 마음이 안 듭니다.
4, 5년 사이에 많이 늙었네요.
마담이 철벽방어입니다.
한국 국가대표 중앙 수비수보다 방어를 더 잘 합니다
벤투감독에게 추천할 정도입니다
그냥 6000원어치 커피스타킹 신은 다리만 만지고 왔어요
차비포한 7000원 썼네요
10분 전에 나와서 집에 가는 버스(540)에서 씁니다.
6천원 더주면 가슴도 만지게 해줄까요 ? ㅋ
큰일날뻔 하셨네요 ;;
그 이상은 무리입니다
더 안 가려고요
이렇게 꼬셔서 먹는 수고까지 할 필요는 업죠
안양도 덕현지구 호계지구 재개발이 한창이네요
마담나이가 어느정도에요?
5년전에도 40초반이라 했는데 뻥나이죠
네 고생하셨습니다~ 다방커비가 싸진 않쵸 ^^
별 미친년을 다보겠네요. 다방을 하지말던가
커피값 1만원이면 화가 났을텐데 6000원만 내고 나와서 화가 덜 났습니다.
미친년 맞습니다.
이게 사람 가려가면서 하나보네요.
실은 지갑에 2만원 정도 밖에 없어서 핸플딜하려다가 말았습니다.
중간에 은행간다고 하는 것도 웃기죠.
ㅋㅋㅋㅋㅋㅋㅋ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진도를 나가기위해서는 엄청난 시간투자가 필요합니다.
저도 가슴이 한계였지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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