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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코펜하겐의 한 시골마을 사진이랍니다.
주민 공동체를 형성하고, 소음과 안정적 주거형태로
선형 주거형태보다 유리하다고 하네요.
일단 굉장히 예쁘고 아름다워보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있다고하네요.
전문용어로 '쿨데삭'
저도 아파트에 살고있지만.
한번쯤은 이런공간에서 살아봤으면 하네요.
정말 멋진 풍경과 경치입니다.
진짜아름답네요ㅎㅎ
저렇게 살면 옆집에서 떡 몇번 쳤는지도 알수 있을듯...
늙어서 살면 독거로 죽을일은 없겠네요.
떡도 공동으로 칠 듯 합니닫. 흐흐.
진짜 그림같은 집들이네요~ㅎ
재미있는 마을 이네요 잘봤어요
와 진짜 대박이네..
캐치볼이가능할것같은정원이군요
저런데 살면 주민들끼리 끼리끼리 모여서 각 집 내부사정 다 알고 은근히 귀찮은점 많아요. 따돌림 당하는 집도 생기고. 비추
아 정말 특이하군요 ...
알흠답긴 한데, 우리 같은 유흥인들은 일주일만 살면 답답!
아름답긴 하네요
정말 살기 좋은 동네네요
저런데 살면 좋을 거 같죠?
사람도 별로 없고 마트도 차로 한참 나가야 하고 병원도엄청 멀리 있고....
저런 곳은 별장식으로 가끔 이용하는게 낫습니다.
바다 좋아한다고 바닷가에 살아보세요. 한 달 내로 손들고 나올걸요?
여자도 아줌마 할머니만 있고 암것도 없는데 뭔 수로 버틸까요?
외국은 문화가 달라서 조용한곳을 선호합니다. 그리고 도심지역이랑 멀어질수록 오히려 집값이 비싼곳도 훨씬 많습니다. 이상 북미, 유럽권에서 6년이상 살다온 1인입니다. 국내에서만 살았던 사람들은 아마 이해못할겁니다.
그건 일부만 그렇구요. 스위스 사람이 우리나라 홍대 밤문화 맛들이고는 다시 자기 고향에 가고 싶지 않아 하더라구요.
도심지랑 먼 곳이 비싼 곳은 아주 극히 일부입니다.
뉴욕이 왜 그렇게 집값이 비싼데요. 반대로 조금 떨어진 브루클린은 집값 상대적으로 쌉니다.
사람은 나이가 먹을수록 도심지와 가까이 있어야 합니다.
병원도 그렇고 장보는 것도 그렇고 커뮤니티도 그렇고 모든게 다 불편해요.
사람들은 바다 있는 곳 좋아하지만 막상 바다에서 1달 살아 보새요.
우울증 걸려서 돌아버릴 지경이에요.
맞습니다. 우리같은 유흥인에게는 저런곳은 보기만 좋은 곳이죠.
뉴욕은 도시 자체가 상업 도시구요. 브루클린이랑 왜 비비나요.
외국은 거의 모든게 차로 이동하기때문에, 한국처럼 무슨 동네 바로옆에 병원이 있고, 편의점이 있고 안그래요.
외국에서 얼마나 살아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외국에 돈많은사람들은 한적하고 조용한곳을 오히려 더 선호합니다.
작은예로 각종 기업회장들이 성북동등 조용한 동네를 선호하는 이유랑 같아요.
돈없는사람들이 한적한곳에 살면 우울증이나 걸리지, 성공하고 돈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시끄러운곳을 벗어날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외국 바다근처에 2년을 넘게 살았는데, 우울증 안걸렸어요~
사람들이 그러던데 울진 원자력 발전소 있는 바닷가 추천합니다.
거기가서 2년 살아보고 우울증 안걸리겠다면 인정해 드릴게요.
아니면 한전이 내려가 있는 나주에 가서 1년 살아보시고 좋다라고 하면 인정해 드리죠.
아니면 삼척 바닷가에서 살아보세요. 우울증 안걸리는지.....
그리고 성북동은 멀리 떨어진 한적한 곳이 아닙니다.
한남동도 멀리 떨어진 곳이 아니고요.
님한테 인정받아봤자 뭐 달라질게 있나요?
사람을 인정해주는 권력을 가지고 계신가봐요?
바다 근처에서 2년 살아도 우울증 안걸렸다면서요?
우리나라 오지 바닷가에 살면 대다수 도시 살던 사람들은 우울증 걸려서 그런거에요.
님이 특이한 사람인가하고요
그럼 님말대로 울산 바닷가 근처사는사람들은 전부 우울증 환자에요? 해외토픽에 날일이네요.
제발 논리라는것좀 생각하고 말씀해주세요~
도시에 살던 사람이고 했잖아요.
처음부터 거기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은 그러려니 하면서 살지만 서울같은 도시에서만 살던 사람이 그런데 가면 미쳐버려요.
영화관도 없고 마트 나가려면 차로 10km이상 가고 그런 오지 가면 정말 힘들어요.
가끔 여탑에도 글 올라옵니다.
제가 아는 도시에 살던사람중에 울산 바닷가 근처가서, 그리고 울릉도가서 몇년이고 사는사람들 더러있습니다.
그리고 우울증 안걸리고 자~알 살고 있습니다.
도시에 사는사람이 그런 시골 바닷가 근처가서 우울증걸린다는 님의 논리가 맞다면 이건 진짜 해외토픽감이고, 그걸 발견한 님은 노벨상 후보자입니다.
제발 억지좀 부리지마세요.
맞아요 나이 먹어서는 도시에서 살아야 합니다.
아프면 병원 가다가 죽어요.
나이 먹으면 문지방 넘을 힘도 없는데 장보는 것도 힘들고..
뭐 돈 많으면 시골 시설 좋은 리조트 들어가면 되기는 하겠군요.
노블레스 옵은 가능하시죠? ㅎ
아뇨 전 델몬트병 존나게 줏으려면 무조건 서울에서만 살아야 해요.
시골에 가면 그런거 없어요
죽이네 죽여료
조선 종특상 옆동그라미 집무리들이랑 전나 싸움
ㅋㅋㅋㅋ 인정 한국놈들 종특이죠
피자 같네요. ㅎ
아름답네요 ㅎ
신기한 주거형태네요 ㅎ ㅎ ㅎ
택배일 할만할듯
좋아보입니다~
오우 독특하네요.ㅎㅎ
좋긴합니다만, 살기엔 답답할듯요.
이걸 설계했다는게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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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아름답네요ㅎㅎ
저렇게 살면 옆집에서 떡 몇번 쳤는지도 알수 있을듯...
늙어서 살면 독거로 죽을일은 없겠네요.
떡도 공동으로 칠 듯 합니닫. 흐흐.
진짜 그림같은 집들이네요~ㅎ
재미있는 마을 이네요 잘봤어요
와 진짜 대박이네..
캐치볼이가능할것같은정원이군요
저런데 살면 주민들끼리 끼리끼리 모여서 각 집 내부사정 다 알고 은근히 귀찮은점 많아요. 따돌림 당하는 집도 생기고. 비추
아 정말 특이하군요 ...
알흠답긴 한데, 우리 같은 유흥인들은 일주일만 살면 답답!
아름답긴 하네요
정말 살기 좋은 동네네요
저런데 살면 좋을 거 같죠?
사람도 별로 없고 마트도 차로 한참 나가야 하고 병원도엄청 멀리 있고....
저런 곳은 별장식으로 가끔 이용하는게 낫습니다.
바다 좋아한다고 바닷가에 살아보세요. 한 달 내로 손들고 나올걸요?
여자도 아줌마 할머니만 있고 암것도 없는데 뭔 수로 버틸까요?
외국은 문화가 달라서 조용한곳을 선호합니다. 그리고 도심지역이랑 멀어질수록 오히려 집값이 비싼곳도 훨씬 많습니다. 이상 북미, 유럽권에서 6년이상 살다온 1인입니다. 국내에서만 살았던 사람들은 아마 이해못할겁니다.
그건 일부만 그렇구요. 스위스 사람이 우리나라 홍대 밤문화 맛들이고는 다시 자기 고향에 가고 싶지 않아 하더라구요.
도심지랑 먼 곳이 비싼 곳은 아주 극히 일부입니다.
뉴욕이 왜 그렇게 집값이 비싼데요. 반대로 조금 떨어진 브루클린은 집값 상대적으로 쌉니다.
사람은 나이가 먹을수록 도심지와 가까이 있어야 합니다.
병원도 그렇고 장보는 것도 그렇고 커뮤니티도 그렇고 모든게 다 불편해요.
사람들은 바다 있는 곳 좋아하지만 막상 바다에서 1달 살아 보새요.
우울증 걸려서 돌아버릴 지경이에요.
맞습니다. 우리같은 유흥인에게는 저런곳은 보기만 좋은 곳이죠.
뉴욕은 도시 자체가 상업 도시구요. 브루클린이랑 왜 비비나요.
외국은 거의 모든게 차로 이동하기때문에, 한국처럼 무슨 동네 바로옆에 병원이 있고, 편의점이 있고 안그래요.
외국에서 얼마나 살아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외국에 돈많은사람들은 한적하고 조용한곳을 오히려 더 선호합니다.
작은예로 각종 기업회장들이 성북동등 조용한 동네를 선호하는 이유랑 같아요.
돈없는사람들이 한적한곳에 살면 우울증이나 걸리지, 성공하고 돈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시끄러운곳을 벗어날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외국 바다근처에 2년을 넘게 살았는데, 우울증 안걸렸어요~
사람들이 그러던데 울진 원자력 발전소 있는 바닷가 추천합니다.
거기가서 2년 살아보고 우울증 안걸리겠다면 인정해 드릴게요.
아니면 한전이 내려가 있는 나주에 가서 1년 살아보시고 좋다라고 하면 인정해 드리죠.
아니면 삼척 바닷가에서 살아보세요. 우울증 안걸리는지.....
그리고 성북동은 멀리 떨어진 한적한 곳이 아닙니다.
한남동도 멀리 떨어진 곳이 아니고요.
님한테 인정받아봤자 뭐 달라질게 있나요?
사람을 인정해주는 권력을 가지고 계신가봐요?
바다 근처에서 2년 살아도 우울증 안걸렸다면서요?
우리나라 오지 바닷가에 살면 대다수 도시 살던 사람들은 우울증 걸려서 그런거에요.
님이 특이한 사람인가하고요
그럼 님말대로 울산 바닷가 근처사는사람들은 전부 우울증 환자에요? 해외토픽에 날일이네요.
제발 논리라는것좀 생각하고 말씀해주세요~
도시에 살던 사람이고 했잖아요.
처음부터 거기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은 그러려니 하면서 살지만 서울같은 도시에서만 살던 사람이 그런데 가면 미쳐버려요.
영화관도 없고 마트 나가려면 차로 10km이상 가고 그런 오지 가면 정말 힘들어요.
가끔 여탑에도 글 올라옵니다.
제가 아는 도시에 살던사람중에 울산 바닷가 근처가서, 그리고 울릉도가서 몇년이고 사는사람들 더러있습니다.
그리고 우울증 안걸리고 자~알 살고 있습니다.
도시에 사는사람이 그런 시골 바닷가 근처가서 우울증걸린다는 님의 논리가 맞다면 이건 진짜 해외토픽감이고, 그걸 발견한 님은 노벨상 후보자입니다.
제발 억지좀 부리지마세요.
맞아요 나이 먹어서는 도시에서 살아야 합니다.
아프면 병원 가다가 죽어요.
나이 먹으면 문지방 넘을 힘도 없는데 장보는 것도 힘들고..
뭐 돈 많으면 시골 시설 좋은 리조트 들어가면 되기는 하겠군요.
노블레스 옵은 가능하시죠? ㅎ
아뇨 전 델몬트병 존나게 줏으려면 무조건 서울에서만 살아야 해요.
시골에 가면 그런거 없어요
죽이네 죽여료
조선 종특상 옆동그라미 집무리들이랑 전나 싸움
ㅋㅋㅋㅋ 인정 한국놈들 종특이죠
피자 같네요. ㅎ
아름답네요 ㅎ
신기한 주거형태네요 ㅎ ㅎ ㅎ
택배일 할만할듯
좋아보입니다~
오우 독특하네요.ㅎㅎ
좋긴합니다만, 살기엔 답답할듯요.
이걸 설계했다는게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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