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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안간지 넘나 오래댔는데
요즘 헬스장은 정말 저러나요?
가슴을 두근두근 설레게 하는 것이 민폐입니다
이런처자만있으면 헬스장 매일갑니다용
현실은 근돼랑..
마누라 같은 여자들만.. 보이죠
압구정이나 청담동 헬스장 가면....... 종종 보일지도
레깅스 벗겨서 넣고싶네요
요런 복장 더러 있죠. 레깅스 입고와서 땀 흘리고 땀도 안닦고 가는 냔들 더럽게 보지 똥 냄새나게, 괴안은 냔들 있는데 헬스장 오면서 풀메이컵 하고 오는 계집들,그리곤 땀나도 안씻고 그냥 가더군요. 민낯 자신 없다 이거지....
헬스장에서 매일보면 레깅스입은거 냄새날거같아서 쳐다도 안봐여. 가끔 진짜좋은 몸매면 한번 보지만 운동할땐 괜히 방해만되고. 남성전용 헬스장 만들면 좋겠다는~
한강에 저녘산책하면 저런 레깅스로 돌아다니는 녀들 많음
맞나보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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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처자만있으면 헬스장 매일갑니다용
현실은 근돼랑..
마누라 같은 여자들만.. 보이죠
압구정이나 청담동 헬스장 가면....... 종종 보일지도
레깅스 벗겨서 넣고싶네요
요런 복장 더러 있죠. 레깅스 입고와서 땀 흘리고 땀도 안닦고 가는 냔들 더럽게 보지 똥 냄새나게, 괴안은 냔들 있는데 헬스장 오면서 풀메이컵 하고 오는 계집들,그리곤 땀나도 안씻고 그냥 가더군요. 민낯 자신 없다 이거지....
헬스장에서 매일보면 레깅스입은거 냄새날거같아서 쳐다도 안봐여. 가끔 진짜좋은 몸매면 한번 보지만 운동할땐 괜히 방해만되고. 남성전용 헬스장 만들면 좋겠다는~
한강에 저녘산책하면 저런 레깅스로 돌아다니는 녀들 많음
맞나보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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