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어플에서 만났던 처자가 있었는데
ㅈㄱ만남 이었죠
한번보구 안볼거니까 이름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네요
작년 12월달에 만난 처자가 성매매로 걸렸는데
물어 보니까 40 여명을 만났다고 하네요
그래서 오빠가 흥신소에 부탁을 해서 뒷조사를 하니
내가 나왔다고 어플에 닉까지 알고 있던데 어떻게 알았을 까요
대한민국 남자중에 만남어플 한두개쯤은 가입하지 않았겠냐 했더니 동영상촬영한게 있다고 여동생이 만남할때
불안해서 찍어 논다고 이지랄 하는데
그래서 어쩌라고 하니 삭제해 줄테니 천만원을 요구하네요
왜 돈을 요구하냐 그냥 신고하세요 하고 끊고 번호 차단
해놨네요 이것들 정보력이 대단하네요
010-7539-5518 뒷번호는 거래처 아는분 번호랑 같아서 무심결에 받았더니 협박전화네요
저는 예전에 일이랑 집에서 동시에 안좋은일이 터져서 이빠이 화가난 상태에 도로에서 상대 보복운전으로 진짜 건들면 터질듯한 극도로 화가난 상태에서
저런 전화받았는데 받자마자 전화기 부셔져라 휴대폰 귀에서 떼고 입에대고 목이터져라 샤우팅으로 뭐!!!! 이 개SA끼야!!! 뭐 어쩌라고!!! 하니 뚜뚜뚜.... 하며 그쪽에서 먼저끊어버림 ㅎㅎ
잘하셨네요...ㅋㅋ
저도 작년인가 전화 받은적이 있는데....
점잖게 모르겠다고 하고 끊었씁니다.
다시는 전화 안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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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긴해도 돈 주는 사람이 있기는 한가 봅니다.
그러니 이렇게 계속 전화를 해대는거겠죠...ㅋㅋㅋㅋㅋ
현금으로 직접주겠다 나오라고한뒤에
뒤로가서 뒤통수를 팍 갈기고 도망칩니다
만났던년이 보도였을거에요
저도 착한거같아서 카톡교환했었는데
보도 실장새끼가 차번호 생김새 전부적거나 사진찍어서 보관했던거 같네요
제가 아는사람이름대며 이사람들한테 몰카찍은거 다보낸다
노트북에 만난날자 차번호 몰카찍은 동영상까지 다있다 라며랄하는데
순간 시껍했지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카카오스토리에 댓글단사람들명단 ㅋㅋㅋㅋ
카스에 명함올린것도 있었고... ㅎㅎ
그러고 마음대로 처하라고 전화끈으니 연락없음
실제 처벌원했다면 저론 협박전화안하고 바로 경찰에 신고했을고에요
매수는 벌금 몇백이나 정신교육이지만
매매는 벌금 몇천에 전과 아녀요???
통화도 녹음해 놨으니까 좀디 지켜볼려구요
정말개자식같은놈들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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