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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층간흡연" 해결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독거 아저씨 똥 베짱 ...

    담배를 피우고 안 피우고는 개인의 자유이지요.

    근데 우리 아파트에 50대 혼자사는 아저씨가 있는데 하시는 일도 없으신것 같고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더군요. 한두번이 아니고 주민들이 항의를 하면 얼른 들어가곤 했는데

    요즘은 배째라고 그냥 무대응 으로 다 피우고 들어간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창문열어두었다가 그분이 담배를 피우면 다들 창문을 닫는 기현상이 있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좋은 아파트로 이사가라고 하는말은 안하셔도 되고요.

    30대 총각이고 결혼계획도 없어서 이정도 아파트면 괜찮다 싶어서 집을 샀거든요.

     

    댓글23

    와오
    와오 · 19-06-18

    이런건방법없습니다 정말 견디기힘듬 이사가야합니다

    여름에 냄세때문에 고통이시겠네여

    어쩔수없지만 이런부류사람들 씨알도안먹힙니다 그냥 참을수밖에여...괜히잘못건드림ㅜㅜ세상이하도무서워서...

    줌마쪽09
    줌마쪽09 · 19-06-18

    감사합니다. 

    솔직히 피해를 받는 사람이 이사가야 한다는 것에는 화가 날것 같네요.

    저도 그렇지만 옆집 윗집 다들 항의해도 안 먹히나 봐요. 

    혼자 살면서 베째라 수준인가 보내요. 

     

    때릴수도 없고 ㅎㅎ

    흠..
    흠.. · 19-06-18
    답이 있으면 골머리 앓는 사람들도 없겠지요? ㅋ 간혹 잘사는 집 앞에서 담배피는 사람들이 물벼락 맞는 건 봤습니다. 정원에 물 주는 척 하면서 물을 뿌리더군요. 호스로요. 근데 그런것도 독한맘 먹고 세탁비 달라고 신고하면 뭐...
    양꼬치러브
    양꼬치러브 · 19-06-18
    아파트가 금연 건물 지정인가요?
    알아보세요
    금연건물 지정되어 있으면 증거잡아서 신고하면 됩니다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19-06-18

    방법이 별로 없어요.

    저도 4층인데, 3층 뚱땡이가 자기 집에서 나와서 1층 현관 근처에서 그렇게 담배를 피웁니다.

    냄새 다 올라오죠.

    그냥 피우다 아프길 기도하는 수밖에 없어요.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6-18

    고생하시네요 ㅠ

    딸딸이스머프 바이
    딸딸이스머프 바이 · 19-06-18

    아~~~미치죠  여름에 베란다 문 열고 자는데 새벽4-5시에  담배냄새  올라오는데......정말  죽이고  싶더라고요

    몇년만의달림
    몇년만의달림 · 19-06-18

    금연아파트가 아니라면 법적으로 제지할 방법은 없는게 현실입니다... 권고 정도로만...

    그리고 뭐.... 혼자사는 무직 아저씨... 함부로 건들지는 않는거 추천함다... 잃을게 없는 사람이라서요

    저는 옛날에 좀 잠깐 집이 어려울때 고시원에서 다닌 적 있는데 옆옆방이 40대 일용노동 아재였거든요.

    그아저씨 주특기가 옷 벗고 복도 돌아다니는거.... (남성전용 고시원이긴한데...) 

    하도 흉물이길래 한번 야렸다가 아저씨가 갑자기 달려들어서;; 거의 치기 직전까지는 갓다가 어케어케 무마되고

    다음달에 이사감요 ㅡㅡ

    나뿐노블레스™
    나뿐노블레스™ · 19-06-18

    쥐어 패기 힘들면 경찰에 신고하세요.

    그런 놈들은 몽둥이 찜질이 약인데 민주주의 사회에서 그럴 수는 없고

    줌마쪽09
    줌마쪽09 · 19-06-18

    네 그러더군요 좃만한데, 때리면 깽값이죠.

     

    근데요 신고대상인가요. 아니라도 신고하면은 오긴하는건가요.

    나뿐노블레스™
    나뿐노블레스™ · 19-06-18

    목숨의 위협을 느낀다고 신고하세요.

    히힝망
    히힝망 · 19-06-18

    그 사람 윗층으로 이사 가서 층간 소음 일으켜 밤새도록 잠 못자게 복수합니다.ㅋㅋ

     

    낮술
    낮술 · 19-06-18

    화재경보기 젤민감한거 연기ㅜ젤가까운데 달아노면.
    제경우 건물관리하는데 효과좀 봣는데 아파트는 어떨지 모르겟네요. 난리가 날수도...

    닉팔이중
    닉팔이중 · 19-06-18

    세상사 잃을거 없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법이죠.

    느낌에 항의하거나 뭐라고 하면 그자리에서 화를 당하시거나, 나중에라도 그 아저씨가 앙심을 품을듯

    그냥 이사가는게 낫겠네요

    시마상무
    시마상무 · 19-06-18
    아파트 산책하는데 갑자기 아파트 베란다에서 야이 개색히야 담배 피지마 라고 어느 아줌마의 사자후가 울려퍼지더군요
    츄라이
    츄라이 · 19-06-18

    저도 20년 담배피우다가 금연한지 2년 다되어가는데, 끊은 결정적 계기가 나이40살이 되도록 숨어서 담배를 펴야하는것땜에 끊었죠,물론 저는 흡연시에는 항상 지정된 장소나 피해가지않는 장소에서만 폈습니다,친구가 아마 꼴초중에 전국탑은 찍을거 같은데, 하루 담배5갑 피웁니다... 한보루 사면 이틀이면 다피우니 한달 담배값만 68만원...

    밥먹을때랑 잠잘때 빼곤 담배를 항상 물고다님, 자다가 잠깐 깨서 오줌싸러 갈때도 담배하나 물고 오줌쌈... 꼴초니깐 당연히 집에서도 피우고 주변 주민들 항의 항상받는데 아랑곳하지 않는거 보면 심각한 중독때문에 그런것 같더군요, 이친구 담배때문인지 잇몸도 다상하고 2층 계단만 올라가도 헉헉거리는데, 주변에서 아무리 말려도 심각한 담배중독자는 어쩔수 없는거 같더라구요.

    쿠웨이트박
    쿠웨이트박 · 19-06-18
    담배연기땜인거 보니 아랫층인가본데 바로 윗집이랑 잘 얘기해서 밤 12시쯤 줄넘기 천개씩 하고 자면 담배안필꺼에요
    베스킨
    베스킨 · 19-06-18
    저희도 같은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아래층노인네가 담배피워대서 요즘같은날씨에 창문을 열어놓지못하고 ~항의하고 관리실에서 말해도 소용없어요
    세번까지는
    세번까지는 · 19-06-18
    베란다 물청소를 하세요. 쫙쫙 물 껸져가면서.
    초거시
    초거시 · 19-06-18
    1. 그집 주인이 그 아저씨인지 등기부로 확인해 보시고 집주인이 따로 있다면 등기부에 보면 집주인 주소가 나올겁니다.

    그 주소로 우편물 하나 보내세요.

    당신 소유의 아파트에서 세입자가 담배를 피워대서 주변 이웃의 고충이 말이 아니다. 시정 안될시 민형사상의 조치를 취히겠다. -무슨무슨 아파트 주민 일동-

    2. 아파트 일층 엘리베이터 입구와 엘리베이터에 방을 붙이세요.

    당신이 태우는 담배로 고충이 있는 이웃이 한둘이 아니다. 그리고 당신 집 주위에는 갓난아이부터 유아까지 있다.
    고쳐지지 않는다면 호수 공개하고 민형사상 주치를 취하겠다.


    효과 보면 함 쏘세용~
    해인스
    해인스 · 19-06-18
    층간연기....진짜답없네요 ㅠㅠㅠ
    캐러반7
    캐러반7 · 19-06-19

    저도 아파트에 살고 베란다에서 담배 피웁니다만 (5층 아파트중 저희집은 4층)
    예전 3층에 살던 개또라이 새끼가 밤만 되면 술취해서 지네 집 벽을 주먹으로 치는지 쾅쾅대고 새벽 3~4시경 왠 불경을 틀고 개허접 소리를 내질 않나
    글고 여편네를 줘패는지 큰 소리 나고 해서 한 번 따졌더니 중국집 사각도를 들고 나와서 죽인다고 설치길래 집에 올라가서 야구방망이 들고 나와 이 씨벌넘 죽여 버린다고하니 나보고 내일 고소한다고 하대요
    아파트 총무 아줌마가 xx아빠 저 새끼와 쌈 붙으면 누구 하나 죽어요 하길래 저도 자제했었는데 층간 소음, 층간 담배 냄새, 이웃집간의 갈등등...
    다가구 주택에 사는 사람들은 이런 스트레스로 골치들 아픕니다

    *한가한하루*
    *한가한하루* · 19-06-24

    노답이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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