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류계 경력30년차의 화류계의 신입니다.
말을 자주 하다보면 말실수가 나오는거고
사람은 좋은 말은 기억 못해도 속상하게 한 말은 기억합니다.
다음과 같은 예가 있습니다.
술 얘기를 주구 장창한다. ->
자꾸 이 손님이 밖에서 술 먹자고 한다. 블랙
맛집 얘기를 주구 장창한다. ->
자꾸 이 손님이 밖에서 밥 먹자고 한다. 블랙
영화 얘기를 주구 장창한다. ->
자꾸 이 손님이 밖에서 영화 보자고 한다.블랙
여행 얘기를 한다.->
자꾸 이 손님이 여행가자고 한다. 블랙
옛 애인 얘기를 한다.->
자꾸 손님이 사귀자고 한다. 블랙
업소 달림 얘기를 한다.->
자꾸 이 손님이 타업소 타언니 언급한다. 블랙
그래서 과묵한 몸진상 손님을 아가씨는 좋아합니다.
말을 심하게 하는 손님이 말진상이 아니라 말을 많이 하는 손님이 말진상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입닥치가 있어야겠네요...ㅋㅋ
잘보고갑니다~
가서 얌전히 술만 빨고 와야 겠네요
이제는 언니들 기분도 마춰가면서 놀아야 한다는 ㅈ같은 현실
개씹공감합니다.
정말.. 여탑계의.. 김영석 입니다.
어찌 이리.. 주제가 끊이지 않는지...
혹시 .. 영석이 형???
저런 진상이 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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