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이 아직도(?) 일어나는지 몰랐네요.
요 근래 오피 실장이 제게 전화를 한 적이 있습니다.
브XX라는 업장에서 독립했다면서, 원가에 해준다느니 이바구 풀길래...
이자식은 왜 전화를 하지... 하고 치웠습니다.
그런데 매일매일 문자를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회사에서 단순 작업만 하고, 무료하고, 예약도 잘 안되고 해서 그쪽에 연락을 넣었습니다.
만나기로 한 위치에 갔더니, 근래 하던 시스템이 아니라 실장에게 계산하라더군요.
원가니까 뭐, 하고 올라갔더니... 그런 호수가 없더군요.
이거 몇 년 전에나 하던 사기 아닌가... 아직도 이게 있나...
싶네요.
전번 : 010-9539-5319
호구는 저만으로 족하니.... 다들 조심하시길.
얼마 주신건가요? 우와 앞으로는 무조건 여자방에 들어가서 계산해야겟네여ㅜㅠㅠㅠㅎㅈㄷㄷㄷㄷㄷㄷ
이바구에 당해서 20줬습니다.
내가 바로 호구...
저도 그래야겠어요.
감사합니다...ㅠㅠ
위로 드립니다. ㅠ
감사합니다...
와... 진짜 저도 예전에 셋이서 갔다가 새벽 6신가 7쯤에 당했던적 있었는데..
아직도 저런놈들이 있네요 ㅡㅡ
셋이 갔는데 당하셨다니... ㅠㅠ
황망하더라구요..
딱 제 기분이었습니다.
저거 잡아 족칠수 있지 않나요? 다른 번호로 같은 패턴으로 가면 같은넘 나올듯
개자식이네요 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