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본인 소득에 따라서 달림비가 다르긴 하겠지만
제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벌어들인 소득은 1400이
조금 안 되는 서민입니다..
이 중 6월 현재까지 쓴 달림비는 150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달림은 좋죠.. 한번 여기가고 저기가고 하면 끊을 수가 없는데
뭐 야동보고 혼자 해결할 때도 있고 그러면서 아끼고 아껴서
소득대비 10프로 조금 넘게 쓰는건데. 이게 매월 일정한 게 아니라
어느달은 많이달리면 어느달은 안가거나 한번 가고
이런 식으로 해서 이렇게 됬는데 소득대비 10프로 넘으면
달림비가 많은 걸 까요?
6월은 말일까지 달림비 예상액이 40만원은 안될 것 같네요
지적충 개극혐
나중엔 쓰고 싶어도 못씀
거.. 참.. 답답한 양반이네 ㅡ..ㅡ
생활에 무리 안가는 선에서
체력이 바춰주는 선에서 지출하면서 달리는거지..
뭘 그런걸 여따 물어보구 그런댜~~
그럼 월 식비는 얼마나 쓰쇼??
얼마 쓰는게 적당한거요?
짜장은 한달에 몇번 먹을까??
한달에 딸 몇번 잡소? 한달에 진라면 몇번먹소? 김치는 몇조각먹소? 사는게 재밌소?
별 의미 없죠
술값이나 골프등 다른것으로 더 나가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저도 수입의 10% 정도 달림비로 지출하지만
술이나 기티 지출이 없어서
부담되지는 않아요
지출이 좀 있으면 달림비를 줄이고 술자리 없고 구매가 없다면 달림비를 좀 늘리고 이러네요. 그래도 한달 달림비는 소득대비 10프로는 되는듯 합니다.
괜찬으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