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말고는 말할데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친한 친구놈들은 말해야 믿지도 않고 혼자만의 추억으로 남기기에는 너무 아까워 설을 풉니다. 입이 간질간질합니다.
안산에 중앙동이라고 안산에서 가장 핫한곳이 있습니다. 저는 나이가 있어서 잘가지는 않지만 젊은이들의 놀이터죠.
암튼 와이프랑 아이들과 가끔 와이프친구집에서 놀구 자고오는일이 종종 있습니다. 내외가 전부 친하니까요...
저는 남의집에서 자는걸 싫어해서 새벽1시쯤 집에와서 잡니다.
그날도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중앙동쪽을 지나오는데 토욜이라 여기저기 시끌시끌 취해서 날리가 아니더군요..
운전하면거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그날도 운전하면서 교차로에서 신호대기를 하는데 갑자기 왠 이쁘장한 아가씨가 뒷좌석에 탑니다.
황당해서 택시아니라고 내리시라고 하는데도 내리지를 않고 울기만 하는겁니다.
신호는 바뀌어서 뒤에서는 빵빵거리고 어쩔구없이 신호는 건너서 비상등을 켜고 내리라고하는데 울면서 미안하지만 태워달라고하는데 뭔일인지 안쓰럽더군요.
그래서 일단 출발했습니다. 차안에서 왜그러느냐 경찰서로 데려다주냐 물어보니 아니라고 조금만 있다가 내려달라고합니다.
진정이 되는지 고맙고 미안하다며 내려달라고 하는데 이시간에 아무데나 내려주면 안될듯하여 어디사냐고 데려다준다고하니 시화 정왕동이라고 하더군요.
가면서 왜그러냐고하니 남친이 바람핀거 잡고 대판 싸우고 남친이 때릴려고해서 도망친거라고합니다.
초면에 위로는 못하고 걍 헤어지고 새로운 남친 사귀라고 했습니다. 알려준 위치에 도착해서 조심히 가라고하고 내려주는데...얘가 같이 술한잔 안되냐고 하는데
진짜 머리속에 오만가지 별생각이 다나더군요. 그래도 혹시나 공떡까지는 아니여도 언제 이런 아가씨와 술집아니면 언제 술한잔하냐 이생각에
가까운 호프집에서 한잔하며 1시간동안 별얘기 다했습니다. 남친욕이 8할이지만요 늦었다고 일어나자고 하니까 같이 계속있으면 안돼냐고 하는데
여기서 확 한번질러 볼생각에 걍 톡 던지는말로 조용한데 갈까 이러니까 가자고 합니다. 이러다 좃데는거 아니야 생각하지만 이미 몸은 아니더군요.
바로 근처텔로 맥주사서 갔습니다. 들어가자 마자 키스하는데 딥으로 깊게들어옵니다. 저도 그다음부터는 눈돌아가서 다음은 생각없이 받아줬습니다.
키스하며 미친듯이 옷벗고 옷벗기는데 어려서 살이 너무 부드럽더군요. 바로 눕혀서 가슴부터 봉지까지 빨아주니 활어급으로 반응입니다.
샤워해야한다는거를 걍 들이밀었습니다. 그래도 창피하다고 샤워하는데 같이 하자고 따라가서 샤워하면서 야동처럼 골뱅이에 보빨에 미친듯이 애무했습니다.
경험이 없어서 애무는 서툴고 노련미있는 제가 주도하에 알려주면서 홍콩보냈습니다. 그렇게 3번하고 반송장 됐습니다. 3번까지 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맥주마시며 얘기하는데 어려서 그런지 섹은 좋으면 하는거라고 창피한거 없다고 하는데 마인드가 다르네요.
제나이 39와 23살 아가씨를 업장이 아닌 이렇게 안아볼줄이야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용돈하라고 10만원 주고왔습니다.
와이프는 집에오면서 생각나더군요. 폰번은 안알려주고 메일주소만 교환하는건 어떻게 생각해야될까요???
직딩이라 메일보내면 답장은 바로바로 옵니다. 벌써 1주일 지났는데 처음연애하는 설래임이 너무 오랜만에 들어서 하루하루가 꿈인듯합니다.
다시보자고 물어보면 좋다고 하는게 좋았던듯 합니다. 이만남이 오래가기를 빌고 또 빕니다.
다음 후기는언제될지는 모르지만 당분간은 여탑은 눈팅만으로 충분할듯합니다.
언젠가 누구한테나 이런 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제차가 연식이... ㅜㅜ 비수를 던지시네요.
잠금 풀어놓아야 하나요?
ㅋㅋㅋ
저도 그 생각했습니다...혹시나 내차에는 안탈까 싶어서요..ㅎㅎ
그동안 착하게 사셨나봅니다~ 좋은인연으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
음 공떡을떠나 유부남이지만 연애를 다시하는 그런느낌
저도 바라는일이건데 들키면 , 너무깊게빠져버리면
잃을께 많으실듯..
걸리지말고 좋은 만남가지시길 빕니다~
3번째 만남떄 본색을 드러내지 않을까요?
텔 들어갈 때 녹음은 꼭 하세요.
미쳐가지고... 그런생각은 못했는데 용돈으로 10만원 줬으니까 괞잖지 않을까요?
조건만남은 해본적인 없어서 문제없겠죠....ㅜㅜ
저도 몇년 전에 즐거운 경험이 있었는데~
글쓰는건 참겠습니다.ㅎㅎ
회사에서 실실쪼갠다고 지랄인데....
여기에라도 풀어야지 어디 말할데도 없어서 화병나겠습니다. ㅋㅋㅋ
그냥 적당한선에서 실컷 즐기시길 바랍니다.
전 좀더 착하게 살아야 하나봅니다...ㅜㅜ
와이프한테 걸리면 끝장인데 포기는 안되겠고 안걸리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아니면 주의할거라도...
좋기는한데 퇴근하면 불안해서...
새가슴이라 졸라 쫄리는데.... ㅜㅜ
그게 가능한가요? 머리속이 완전 그친구 생각뿐인데...
미치겠네요. ㅜㅜ
안걸리고 가려면 그 방법이 최고인듯요.
우선 친한친구 명의로 폰을 하나 더 개통하셔서 관리하세여 현재는 그게 최선이내여
그 정도 행운이면 당장 로또 사세요...그리고 로또 되시면 우선 차부터 바꾸시구요. ㅋㅋ 그리고 로또 사실때 제것 또 좀...ㅋㅋ
저 차에 시동걸러 내려갑니다 ㅌㅌㅌ
못믿든 믿든 상관없습니다.
친한친구한테 말해봐야 와이프귀에 들어갈까 걱정이고 아무꺼리낌 없이 말할데가 여기뿐이고
이런감정이 너무 오랜만이라 즐기고 싶습니다. 이래서 늦바람이 무섭나 봅니다.
아이고 배아파라 때굴때굴 ^_^
사실이라 믿을게요 ㅎㅎ
모르게 잘 이어가 보시길^^
로또도 사세요...
제가 님같은 상황이 생겼고 마눌생각 안하는 사람이라면..
지금 바로 중고나라 가서 10만원대 중고폰 삽니다. 그리고 편의점 가서 유심도 삽니다.
g메일도 따로 만듭니다. 그것과 유심 연결 하시고요~ 혹시 모르니 폰비용 결제는 새로만든 g메일 계정으로 메일수신으로만 하세요~
아.. 내일 주말이라 연결할수 있을지 모르겠네..
이렇게 만난 인연은 오래끌면 다른넘이 채갑니다
님이 3번할때 그녀가 좋았다면 그리고 어린나이라서 섹맛좋게 느끼고 속궁합맞다 느끼는 지금순간에 빨리 친해져야죠~
암튼 저같음 서브폰부터 만듭니다. 서브폰은 운전석 의자 아래나 트렁크에 두고 집에 들어가시고..
절대로 조심할게.. 진동으로도 놓지 마세요 꼭 끄고 보관하시길.. (저같이 걸리면 지옥을 맛봄..)
완천 추천입니다
행운이네요.마음에 드셨다니.돈은 꼭주시고 꽁은 생각하지마세요.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따먹으면서 즐달했음 된거죠
여자애도 용돈벌이하고 나쁘진 않구요.메일로 연락한다는게 오픈하긴 싫다는거고 부담없이 즐기면 되는겁니다
처음 상황은 당연히 먹어야하는 상황이구.그런 상황이 매일 이어진다는 보장도 없고,먹을수 있을때 많이 먹으세요
돈안주는 순간 끝날거구요. 조건하나 만든겁니다
사이즈는 어떤지 알려주셔야죠.
아이고 배아파라!
부럽네요..........
ㅎㅎㅎ 정왕동 ㅎㅎ 저도 정왕 주민 인데 ㅎ
뭐 조심할거는 네비 블박 조심하시고 메모리카드하나 구하셔서 여자애 타기전에 블박메모리카드 교체하시구요
선불폰이용하는것도 좋지만 그나마 좋은방법은 집에 안쓰는 핸드폰을 이용하세요 차안에 있어도 이상하지 않게....
가끔 그걸로 게임이나 인터넷하는 모습도 보여주시고 ㅎㅎ
그리고 여자들은 촉이 좋습니다 낌새를 챈거 같으면 바로 정리하세요 둘다 잡으려고 하면 인생 파탄나고 인간 쓰래기 되는건 순간입니다
완벽하게 할자신 없으면 좋은 추억으로 남기세요 ㅎㅎㅎ
걸려서 이혼당하고 후회하지 마시구요 ^^
아~ 블박잊었다 했는데.. 이글 추천합니다 ㅋㅋ
ㅎㅎㅎㅎㅎㅎ 오늘 아침에 블박이 초기화 했습니다.
0.1%로 볼일없지만 0.01%로 걸릴가봐 ^^;;
골뱅이 보빨 3번하기 트리플 부러워요~
같은 상황이라도....
잠금때문에...제 똥차에는...못탔겠네요 ㅡ.ㅡ;;;;
꾸준한 관계 기원 합니다 ~ ^^ 부럽 !
전생에 나라는 아니어도 사람 하나 구하셨나봅니다ㅋㅋ
출발하고 문 안잠기면 불안하던데
다행히 잠긴문 당기던 사람은 없었지만
흠..잘보고 갑니다.
대박. 제 아는 형도 그런경우 한번있었어요. ㅎㅎㅎㅎ 여자가 울고 불고 하다가 모텔갔다구.
글을 읽으면 진실인지 허언증환자에 소설인지..이상하게 느낌이 와요ㅋ
진심 부럽네요. 굴러들어온 복을 잘 누리시길...
제친구가 새벽에 2번 경험 했구요
저두 한번 있습니다 ㅎㅎ
둘다좋으면 쭈욱~~ 가는겁니다
추카합니다
캬~~ 부럽네요. 조심조심 몸보신 잘 하세요!!
왠지 부럽고 좋아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언젠가는 밟히는 법입니다.
바람의 끝은 좋지 않더군요..
적당히 드시고 방생하심이 좋을 듯하네요..
그래도 부러운건 어쩔수가 없네요..
추천 쿵~
계속 불안해 하시면 와이프한테 안 걸리는 방법을 찾게 되실 겁니다..
로또 맞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예전에 자전거 타고 한강다리 건너다가 ...... 자살한다고 여자애를 집에 돌려 보낸적이 있습니다
몇번 전화는 왔는데 생긴게 영 아니여서.......
전 나라는 커녕 마을도 못 구한것 같습니다
로맨틱하고 섹슈얼하고
10점 만점에 10점~
일단.. 조금 연락해보시고 이상한 애가 아니라고 하면 지금처럼 지내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네요..
그나저나........... 저도 중앙동 1주일에 2~3번은 가는데 왜 저한테는 그런일이 없는거죠?ㅋㅋㅋ
부럽습니다~
이순신장군님 우리나라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일 앞으로도 많음좋겠어요 파이팅~
로또 되실 운을 여기다 쓰신듯 ㅋ
전생에덕을 많이 쌓고 현생에도 덕을 또 쌓았나봅니다.
부럽단말만 떠오릅니다.
저같은 경우는..
직장이 평소에도 출장이 잦고.
기술직이었다 보니 야간 작업도 많았던 직업이라.
사업하는 요즘도 밤에 야간 작업 한다, 주말에 출장 잡혔다.
하면 와이프가 별말없이 넘어갑니다.
이걸 알바식으로 진행한다고 얘기했더니
용돈에 씀씀이에도 큰 의심을 안하더라고요 (용돈 적어서 알바해서 알바비 받아서 쓴다고 얘기함)
핸드폰은 제 개인폰 1개, 보조폰은 회사꺼라하고
집에선 문자랑 카톡만 확인하는데 사용합니다.
10년째 걸린적은 없네요.
와이프랑 제가 각자 핸드폰 서로 확인 안하는 점도 작용했겠지만요.
그리고 전화번호도 개인 이름의 특징을 따서 회사명으로 바꿔놓았지요.
예를 들면 민서 라는 아가씨는 민정보통신
은지 라는 아가씨는 은지슈퍼
같은 식으로..
부작용은 저도 가끔 보면 누가 누군지 모르겠다는 정도?
바람은 안피는게 좋겠지만.
일단 피운다면. 절대 안걸려야 되고요.
치밀하게 일정, 업무랑 연관해서 계획하셔야 합니다.
ex) 아가씨랑 1박 2일 놀러갈 예정이다.
회사 업무와 관련해서 근처에 거래처가 있으면 그와 관련된 일정을 창조한다.
도착하면 주변에 핫플레이스 혹은 풍경사진 몇장 찍어서 보내주고,.
다음에 자기랑 한번 와바야겠어. 라는 멘트도 날려준다.
자기전에 꼭 통화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해서 일찍 잔다고 말한다.
저같은 경우 (야 여기 tv도 재밌는거 안해주고, 할게 없다. 일찍 잔다, 오랜만에 풀잠 자겠네.) 라고 말함.
* 바람도 경쟁력입니다. 잘 계획하셔서 건강한 가정 유지하시면서 이쁜 아가씨도 오래 만나시길 바랍니다.
저도 직업이 기계설계로 기술직이라 출장,외근이 많습니다.
엄청고민중입니다. 일단 다음주에 보기로 했으니까 그때 확실히 결정할려고요..
계속유지할수있는 관계인지... 아니면 쫑내야하는지....
앞으로는 신호 대기 할때마다 차문 잠금 해제해놔야겠습니다
하. . . . . 대박이네요
헐 정말 대박 부럽네요
윗분 고수들의 조언이 금과옥조네요
잘 하시고 후기 자주 올려주세요
와이프 존나 불쌍.....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당신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습니까?
팁 하나 드리면 갤럭시8 이후부턴 같은 어플을 2개깔 수 있습니다.
카톡을 2개 까셔서 알림 꺼놓고 잘 숨겨 두시고 .... 그 담은 아시죠?
저는 참 다행입니다.
할줌마들을 좋아해서요.
위 상황이 닥치면 저는 어린 친구라 그냥 집에 데려다 줄 듯 하네요.
어린 애들한테는 감흥이 없어서 큰 일(?)입니다.
이거... 저도 논현동 커피스미스 앞에서 비슷한한일을.. ㅋㅋ 꿈이 아닙니다..
한여름밤에 꿈이었죠...
나이차이 얘기하시길래 40중반 넘으신줄 알았네요
39살하고 20초반은 클럽만 가도 많이 만나잖아요
입구에서 망신이나 안당하면 다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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