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앙톡으로 여인네 하나를 만났습니다
우리집에서 0km 뜨는건 첨 봤네요
늘그렇듯이 기대도 안하고 재미삼아 차를 몰고 나갔는데 약속 장소에 나와 있더군요 딱봐도 톡녀더군요
얼굴은 사진보다 못하지만 잘 빠진 다리에 야시시한 옷차림에 용기내어 차에 태웠습니다 저희동네가 주택가라 모텔까지 차로 20-30분 이동했는데도 불평 한마디 안하더군요 이젠 제나이도 있고 괜찮으면 장기녀로 해야지란 생각이 들더군요
땀 뻘뻘 흘려가며 간만에 만족스런 떡을 치고 이런저런 애기를 나눠 봅니다 원래는 인천 사는데 친구집에 놀러 왔다 친구가 알려줘서 처음 하는거라 하네요 믿거나 말거나 순간 제가 제안을 합니다 이거 계속 할거니? 네 이러더군요 그럼 내가 인천사는 지인 소개 시켜 줄테니 넌 우리동네 사는 친구를 소개 시켜줘라 가까우면 더 자주 볼수 있으니 ㅇㅋ 하더군요 친구 톡 사진도 확인 했는데 와꾸 좋더군요요라인 등록하고 친구 만나는 장소에 델다 주고 빠이 했습니다
다. 그후 2-3일 라인 주고 받다 지인 애기 후 차단 당한듯 합니다 글 읽지도 않고 라인전화도 받지를 않네요 이거 왜이런걸까요??
유흥녀 원데이투데이 겪어봄?
유흥녀는 알다가도 모른녀에요 ㅎㅎ
처음 만나서 마음에 들었다고 해서 그런 지인 소개 제안을 한다.
조건 만남 18년 경험을 통해 비추어보면, 조건녀 입장에서는 자기를 싫어한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지꼴린대로 생각하는 동물인데 이해자체를 한다는게 더 이상합니다
창녀도 마찮가지입니다 어차피 돈벌려고 몸파는데
아니다 싶으면 그냥 짤라버리는거죠
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맘 편합니다 ~
댓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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