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한번도 안가보신 분들만 읽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제 경험을 바탕으로 썼기에 절대적 사실은 아닙니다. 참고만 하셔요~!
* 우선 성병 증상이 나타난다면? (곧휴가 가렵거나 오줌 눌 때 아프고 하면 가면 됩니다.)
1. 증상이 생기면 비뇨기과로 무조건 간다.
- 카운터에 여자있다고 부끄러워 마세요, 신경도 안씁니다
2. 의사 선생님 앞에서 바지 벗고, 유리 같은거에 소변을 살짝 묻히면 현미경으로 균이 있는지 1차적으로 봅니다.
3. 의심이 되면 PCR검사(소변)를 합니다.
-원래 10만원 정도 했는데 최근에 하니까 의료보험 되는지 3만원정도네요 (병원마다 상이)
4. 항생제 처방 받고 7일~14일 정도 꾸준히 먹고 다시 검사하면 치료 끝!
5. 증상이 없더라도 2~3개월 주기로 PCR검사 받으러 병원에 간다! (간김에 팔팔정도 같이 처방 받으면 개 꿀!)
- 자주 성관계를 하시면 무증상이라도 그냥 가서 받아보세요, 안전제일!
외식 자주하시는 분들 오피한번 간다 생각하시고,병원가세요..전 3달에내지 6달에 한전씩 꼭 갑니다.
정기적으로 받아보는게 좋죠
정보감사합니다~
님 의사?
피씨알을 많이 취급하는 병의원이라면 결과는 다음날 나옵니다 전문으로 하는곳이 아니라면 이삼일 정도 걸릴수 있습니다
저한테 진료받으셨나 보네요
상기의 스텝데로 치료하는것이 아마 정석이 아닐까 싶습니다
통상의 비뇨기과에서 가장 중요한 2번의 단계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단서를 얻을수 있는 기회인 진찰이 중요한 것이지요
진짜가 나타나다니 ... 감사합니다 ㄷㄷㄷㄷㄷ, 제가 다니는 곳이 제대로 된 곳이라니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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