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웃긴게 옆에 앉아서 딱 5초만에 결판이 나는게 다방입니다
정말 케바케 시장이 이바닥
줄애들은 5초안에 끝내는게 필살기
썰을 좀 풀자면 오늘 즐달이네요
옆에 앉았는데 와꾸가 괜챦고 특히 몸매가 꽉찬 비컵, 작은 씨정도
칭찬해주면서 얼굴을 들이대며 키스했는데 이년이 빼질 않네요
가슴도 쓰담해주고 역시나 노팬티로 갔는데, 이년이 바지위에 손을 올리네요
자연스럽게 옷안으로 손을 넣는데 거부하지않길래 가슴도 만지고
한시간동안 6천원으로 할거 다했네요
가성비 끝판왕이죠
모텔가자길래 질질끌다 할거 다하고 나왔네요
다방은 이맛에 가는거죠
어딘지 말씀부탁.........
어디죠? 다방매냐로서 군침이 나네요 ㅎㅎ
대놓고 물어봅니다
너 나랑 할래???
축하드립니다 ㅎ
여자애가 생리전같더군요.뻬지도 않고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적극적인게
여러가지 상황이 맞아야하는데 어제가 그날이었죠
팁이라도 주고 나올걸 생각도 드는데 혼을 쏙빼놔서 그냥 손절했네요
널 언제 봤다고 알려주냐
니가 해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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