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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저 오른쪽에 있는 빅맥보다 더작다고 하네요...
어렸을때 먹었던 과자도, 아이스크림 등등
모든게 더 작아지고 물가는 올라가고
세월이 흐르면서 더 먹고살기 퍽퍽한 세상같아요.
한국의 진정한 빅맥은 맘스터치 버거!
2000년즈음 직장 처음 들어갔을때
회사에서 코엑스에서 전시회 참여를 했지요.
부스 지키다 점심시간이 되어서 교대로 점심먹었는데,
그때 첨으로 맥도날드에서 빅맥을 시켰었는데,
하... 정말 그렇게 큰 햄버거는 첨 봤습니다.
하나 먹고 배부른느낌은 그때가 첨이었네요.
그러고 한참뒤 버거킹 와퍼를 먹는데 그것도 큼직하게 좋았죠.
요즘은 뭐... 다들 조그매져서 다이어트 빅맥인듯 하더군요
양아치들이네요
어쩐지 빅맥이 와퍼보다 배가 안부르더라
.
엄밀히 말하면 감자탕이 빅맥보다 정크푸드에 가깝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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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진정한 빅맥은 맘스터치 버거!
2000년즈음 직장 처음 들어갔을때
회사에서 코엑스에서 전시회 참여를 했지요.
부스 지키다 점심시간이 되어서 교대로 점심먹었는데,
그때 첨으로 맥도날드에서 빅맥을 시켰었는데,
하... 정말 그렇게 큰 햄버거는 첨 봤습니다.
하나 먹고 배부른느낌은 그때가 첨이었네요.
그러고 한참뒤 버거킹 와퍼를 먹는데 그것도 큼직하게 좋았죠.
요즘은 뭐... 다들 조그매져서 다이어트 빅맥인듯 하더군요
와퍼는 아직도 크더군요...
먹다가 질리더라구요
양아치들이네요
어쩐지 빅맥이 와퍼보다 배가 안부르더라
.
엄밀히 말하면 감자탕이 빅맥보다 정크푸드에 가깝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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