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법인사업을 합니다.
작년에 미수금이 생겨 몇번 독촉하다 주겠지 주겠지 하다가 포기했는데 지난주 사무실에 와서 현금결제 해주고 갔습니다.
물론 금액도 크지않고, 속셈은 결제했으니 다시 거래하자 이런건데 또 미수생길까 고민하다가도 요즘같은 불경기에 그래도 발주 주는게 어딘가...거래처 확보도 중요하긴 해서요.
엄격히 말하면 공돈도 아니네요ㅎㅎ 잊혀진돈이 회수가 된거지요ㅜ 그런데 못받는다고 생각했던게 들어오니 좋긴합니다.
각설하고 100후반 정도인데 모범스럽게 걍 법인통장에 넣을지 달림비로 쓸지 이것저것 할거 없으면 개인통장에 넣을지 고민이네요.
개인통장이죠~~~ㅎㅎ
30정도 달리고 나머진 통장 ㄱㄱㄱㄱ
법인통장에 넣고 가수금 처리하는게 더 귀찮지 않나요?
그냥 쓰는거죠 ㅋㅋㅋ
대손 처리 안했으면 법인통장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오빠 달려!!
제경험상 한번에 확땡기구부도처리하는거래처들이
저런방법 많이 쓰거든요
선결제가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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