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절대 예약시간을 타이트하게 잡지 않는다.
- 도착시간 기준, 최소 10분 평균 20분정도의 여유를 두고 예약을 한 뒤, 현장에 도착하면 주변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며 마음을 다스립니다.
2. 여탑 후기를 충분히 검토하며, 왠만하면 지명으로 예약하고, 지명이 힘들때는 실장님께 최대한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설명한다.
3. 나의 평균 정력을 체크하고, 그에 맞는 시간을 예약한다. (시간욕심 부리지 않기)
- 저 같은 조루의 경우 40분이면 할 거 다 해요, 60분 90분 했다가 현타왔을 때 돈 아까울때가 있습니다. 물론 아가씨가 매우 마음에 들면
현장에서 연장하는 형식으로 해도 됩니다. 디폴트는 나의 평균정력으로!
이상 알쓸신잡 굿보2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ㅋㅋ
조루 아니라도 40분이면 다 해요.
전 체력이 저질이라 못싸도 40분이면 끝내고 나와야 해요
1번은 항상지키는데 최근에 갔던데들은 항상 예약시간보다 늦게 입실시키더라고요 거긴 다신 안갈 예정
잘보고갑니다~
좋은 정리네요. 굿
3번은 지키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2~3분 짜리 메뉴를 선택해야 할텐데 그런 건 없거든요ㅠㅠ
꾸준한 후기 모니터링으로 언니초이스를하시는게 정신건강ㅈ에좋습니다 ㅋ
꼴린다고 엔엡이라고 무턱대고봤다가
딸친것만못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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